2019년 11월 16일 (토)
(녹) 연중 제32주간 토요일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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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포르의 성 루도비코 마리아 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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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jesus_maria] 쪽지 캡슐

2019-10-18 ㅣ No.218895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주 우리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지극히 거룩하시고 만군의 왕이시며 살아 계신 자비의 하느님, 오늘도 저에게 생명을 주셔서 감사하며 주님의 구속사업의 도구가 되게하시고 평온한 죽음을 맞게하소서.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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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세상과 모든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넘치기를 기도드립니다 ] 

[ 긴 고해를 하시는 분들은 명동성당의 상설고해소를 방문하세요 ]




축일:4월28일 
몽포르의 성 루도비코 마리아 사제






"지혜의 딸 수녀회"의 창설자이기도 한 루도비코는 주로 가난한 사람들에게 설교를 하였는데 그의 주요 신심은 마리아와 로사리오였다. 

그는 이 신심을 전파하기 위해 "복되신 동정 마리아 신심"이란 책을 저술하였으며, 여려명의 사제들을 규합하여 "마리아 선교회"를 창설하였다.
(성바오로딸수도회에서)





프랑스 몽포르의 어느 가난한 부모 밑에서 자란 그는 렌느의 예수회 대학에서 교육받은 후, 1700년에 사제로 서품받았다. 
그의 첫 임지는 프와티엘의 병원이었는데, 병원 관계자의 재정비로 인하여 원성을 사게 되자 사임하였다.
그는 이 병원을 떠나기 전에 일단의 여성 그룹을 조직하였는데, 이 단체가 그후 '지혜의 딸 수녀회’가 되었다.

그는 주로 가난한 이들을 대상으로 설교하였는데 이것이 또 그곳 주교의 원성을 듣게 되어 설교권을 박탈 당하였다.
이리하여 그는 로마로 가서 교황 클레멘스 11세로부터 선교사 총대리로 임명되어 브리타니 선교길에 올랐다.
그가 늘 문제를 일으키게 된 주된 이유는 과도한 신심주의 때문이었으나, 또한 이때문에 큰 성공을 거두었다.

그의 주요 신심은 마리아와 로사리오이다.
그는 이 신심을 전파하기 위하여 '복되신 동정 마리아 신심’이란 책을 저술하여 큰 인기를 끌었다.
1715년, 그는 수명의 사제들을 규합하여 ’마리아 선교회’를 창설하였다.
그는 프랑스의 쌩-로랑-쉬르-세브르에서 운명하고, 1947년에 시성되었다
(성바오로수도회홈에서)





몽포르의 성 루도비코-마리아 

"어떤 특정 성인이나 지역의 수호자를 레지오의 수호 성인으로 받아들이지 않기로 한 결정에 비추어 볼 때 
몽포르의 복자 그리니용을 포함시키는 것은 얼핏 논란의 소지가 있는 것처럼 보인다.그러나 레지오 발전에 이분만큼 큰 역할을 한 성인 없다.

레지오 마리애 교본을 이분의 정신으로 가득 차 있고, 레지오의 기도문들은 바로 이분이 하신 말들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이분은 사실상 레지오의 스승이므로 레지오가 이 성인의 이름을 부르는 것은 거의 도의적으로 당연한 의무이다."
(몽포르의 성 루도비코-마리아의 이름을 호칭 기도에 넣기로 한 레지오의 기도문) 

이 성인은 1947년 7월 20일에 시성되었으며, 축일은 4월 28일이다.
"성 루도비코-마리아는 수도회의 창립자인 뿐만 아니라 선교사였다.
또한 그는 선교사 이상의 다른 면도 있는데, 교회의 박사와 신학자로서 그때까지 아무도 착상하지 못한 성모학을 우리에게 마련해 주었다.

그는 성모 신심의 뿌리를 매우 깊이 탐구하여 널리 보급하였고, 우리에게 현세에 일어난 모든 성모 발현을 미리 알려 주었다.
즉, 루르드로부터 파티마에 이르는 모든 성모 발현과 
성모님의 원죄 없으신 잉태에 관한 교의 선포로부터 레지오 마리애의 출현에 이르기까지 예언한 분이다. 

그는 성모님을 통하여 하느님의 왕국이 있음을 알리는 데 힘썼으며 때가 차 하느님의 동정 성모님이 티 없이 깨끗하신 성심으로
인류가 목말라 하는 구원을 세상에 가져다 주신다는 사실을 전해 주었다."


(훼데리고 테데스키니 추기경/Cardinal Federigo Tedeschini
베드로 대성전 주임 사제:1948년 12월 8일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행한 몽포르의 성 루도비코-마리아 동상 제막식 강론)





"나는 성난 짐승 같은 무리들이 미칠 듯이 달려와서 그 사나운 이빨로 이 작은 책과 성령께서 이 책을 쓰도록 하신 사람을 갈기갈기 찢어 버리거나, 아니면 적어도 이 책을 궤짝의 암흑과 침묵 속에 묻어 버려 다시 나타나지 못하도록 하리라는 것을 뚜렷이 내다본다.

그 무리들은 심지어 이 책을 읽고 실천하는 사람들까지 공격하고 박해할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무슨 문제가 되겠는가?
그러한 일이 일어나면 일어날수록 오히려 도 좋은 것이다. 
이러한 일들을 생각할 때마다 용기가 솟아나고, 더욱더 크나큰 성공을 하리라는 희망을 갖게 된다. 

다시 말하면, 앞으로 다가올 가장 위태로운 시대에 마귀와 세속과 부패와 싸울 막강한 군단, 즉 예수님과 성모님의 용감 무쌍한 남녀 병사들로 이루어진 대군단이 나타날 것이라고 나는 확신한다."


(몽포르의 성 루도비코-마리아/St. Louis-Marie de Montfort 1716년 선종:복되신 동정 성모님께 대한 참된 신심)




까떼나(Catena)는 그 주요 부분이 성모님 자신의 기도인 마니피캇(Magnificat, 마리아의 노래)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기도는 교회의 성무일도 중에 저녁 찬가로서, "모든 찬가 중에서 가장 겸손하고 감사에 넘치며 가장 뛰어나고 가장 숭고한 노래이다."


(몽포르의 성 루도비코 마리아/St. Louis-Marie de Monf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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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례때 혹은 기도하면서 붙이면 매우 큰 선행과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인의 통공 교리를 생활화 한다면 지상에서 행할 수 있는 선행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령께 찬미와 흠숭을,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와 성가정의 수호자이신 요셉께 사랑을!

 

http://예수.kr ,  http://마리아.한국)

 


자비의 예수님,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과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에게 구원의 은총 속에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교회와 교황님과 사제와 수도자와 온 세상의 모든 이들과 태아에게도 은총과 자비를 베푸소서. 온 세상과 우리 나라에도 사랑과 평화와 축복이 가득하게 이끌어주소서. 성모 마리아님과 배필이신 성 요셉과 성인의 통공 안의 모든 가족들은 하느님께 빌어주소서. 이 모든 것을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돌아가신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천국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게 하소서. 주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여,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를 위해 하느님께 자비를 빌어주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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