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0일 (수)
(녹) 연중 제33주간 수요일 그렇다면 어찌하여 내 돈을 은행에 넣지 않았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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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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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44] 쪽지 캡슐

2019-10-19 ㅣ No.96243

 

 

 

    자연은 선합니다.

    어느 비가 주룩 주룩 오는날

    어린아이 업고 우산도 없이

    하느님 집앞에 서있는데

    사랑스러운 자연이

    향기로운 모습으로 다가와

    집으로 태워다 주었습니다.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사랑스럽고 어여쁜 자연에게

    참으로 감사합니다.^^

 

 

   이  연경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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