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16일 (토)
(녹) 연중 제32주간 토요일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다.

자유게시판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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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19-10-21 ㅣ No.218918

 

 

연중 제29주간 월요일

2019년 10월 21일 (녹)

 

☆ 묵주 기도 성월

 

♤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하느님을 믿는 우리도 아브라함처럼 인정을 받을 것

이라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사람의 생명은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고 하시며, 어리

석은 부자의 비유를 드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태 5,3
◎ 알렐루야.
○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 알렐루야.

 

복음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13-21
  그때에 13 군중 가운데에서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스승님, 제 형

더러 저에게 유산을 나누어 주라고 일러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14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아, 누가 나를 너희의 재판관이나 중재인으로 세웠단 말이냐?”
15 그리고 사람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주의하여라. 모든 탐욕을

경계하여라. 아무리 부유하더라도 사람의 생명은 그의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
16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어떤 부유한 사

람이 땅에서 많은 소출을 거두었다. 17 그래서 그는 속으로 ‘내가 수

확한 것을 모아 둘 데가 없으니 어떻게 하나?’ 하고 생각하였다. 18

그러다가 말하였다. ‘이렇게 해야지. 곳간들을 헐어 내고 더 큰 것들

을 지어, 거기에다 내 모든 곡식과 재물을 모아 두어야겠다. 19 그리

고 나 자신에게 말해야지. ′자, 네가 여러 해 동안 쓸 많은 재산을 쌓

아 두었으니, 쉬면서 먹고 마시며 즐겨라.′’
20 그러나 하느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어리석은 자야, 오늘 밤

에 네 목숨을 되찾아 갈 것이다. 그러면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

지가 되겠느냐?’ 21 자신을 위해서는 재화를 모으면서 하느님 앞에서

는 부유하지 못한 사람이 바로 이러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249

 

민달고기 !

 

지나간

여름

 

불볕

한낮

 

저물어

가고

 

깜깜

하니

 

달빛

그림자

 

파도

치는

 

바다

속으로

 

풍덩 

왔다가

 

아직

하늘

 

동아줄

내림

 

기다

리며

 

헤매고

다니는 걸까요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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