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29일 (토)
(자)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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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가는 모습은 똑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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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kimhh1478] 쪽지 캡슐

2019-10-22 ㅣ No.96272

늙어가는 모습은 똑 같더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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