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7일 (일)
(녹) 연중 제26주일 (이민의 날) 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당신을 만나서 참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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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kimhh1478] 쪽지 캡슐

2019-10-22 ㅣ No.96274

 


 당신을 만나서 참 행복합니다


내 삶의 자락에서
아름다운 당신을 만나
참 행복합니다.

푸근한 모습으로
향기를 품고
신비로운 색깔로
사랑의 느낌을 물씬 풍겨주는 당신

이제는
멀어질수 없는 인연이 된것 같습니다.
 
드넓은 하늘속에 담긴
당신을 떠 올릴때면
나도 모르게 행복해 하지요.

내 방황의 끝에서
당신을 만날 수 밖에 없는 운명이였나 봅니다.
오늘도 가슴깊이 다가오는 당신

그마음에 기대어
진한 사랑 느끼며
내게서 당신의 향기가 가득 합니다.
 
 언제나 또렸한 당신의 느낌
 눈을 감아도 선명한 그 미소에
 가만히 내 마음 걸어 둡니다.
 
 당신을 만나서 참 행복합니다 / 용혜원 


내 삶의 자락에서
아름다운 당신을 만나
참 행복합니다.

푸근한 모습으로
향기를 품고
신비로운 색깔로
사랑의 느낌을 물씬 풍겨주는 당신

이제는
멀어질수 없는 인연이 된것 같습니다.
 
드넓은 하늘속에 담긴
당신을 떠 올릴때면
나도 모르게 행복해 하지요.

내 방황의 끝에서
당신을 만날 수 밖에 없는 운명이였나 봅니다.
오늘도 가슴깊이 다가오는 당신

그마음에 기대어
진한 사랑 느끼며
내게서 당신의 향기가 가득 합니다.
 
 언제나 또렸한 당신의 느낌
 눈을 감아도 선명한 그 미소에
 가만히 내 마음 걸어 둡니다.


- html By 김현피터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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