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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9일 (목)
(녹) 연중 제3주간 목요일 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

유머게시판

변비에 걸린 여친 때문에 고통받는 남친의 마려운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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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성 [knowfeel] 쪽지 캡슐

2019-11-13 ㅣ No.12259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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