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9일 (일)
(녹) 연중 제19주일 저더러 물 위로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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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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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19-11-19 ㅣ No.133966

 

 

연중 제33주간 화요일

2019년 11월 19일 (녹)

 

☆ 위령 성월

 

♤ 말씀의 초대

뛰어난 율법 학자 엘아자르는 온 민족에게 자기의 죽음을 고결함의 모범과

덕의 귀감으로 남기고 죽는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세관장 자캐오의 집에 들어가 묵으시며,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1요한 4,10
◎ 알렐루야.
○ 하느님은 우리를 사랑하시어 당신 아드님을 우리 죄를 위한 속죄 제물로

    보내 주셨네.
◎ 알렐루야.

 

복음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9,1-10
     그때에 1 예수님께서 예리코에 들어가시어 거리를 지나가고 계셨다.
2 마침 거기에 자캐오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세관장이고 또 부자였다.
3 그는 예수님께서 어떠한 분이신지 보려고 애썼지만 군중에 가려 볼 수가

없었다.

키가 작았기 때문이다. 4 그래서 앞질러 달려가 돌무화과나무로 올라갔다.

그곳을 지나시는 예수님을 보려는 것이었다. 5 예수님께서 거기에 이르러

위를 쳐다보시며 그에게 이르셨다.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6 자

캐오는 얼른 내려와 예수님을 기쁘게 맞아들였다. 7 그것을 보고 사람들은

모두 “저이가 죄인의 집에 들어가 묵는군.” 하고 투덜거렸다. 8 그러나 자

캐오는 일어서서 주님께 말하였다.
“보십시오, 주님! 제 재산의 반을 가난한 이들에게 주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다른 사람 것을 횡령하였다면 네 곱절로 갚겠습니다.”
9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오늘 이 집에 구원이 내렸다. 이 사

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이기 때문이다. 10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278

 

아욱 꽃망울 !

 

감잎

단풍

 

된서리

이울고

 

나무

아래

 

심어진

파밭

 

사이

아욱

 

몇 그루

나와

 

생생한

잎새

 

도움

받으며

 

맺힌

꽃망울

 

믿음

희망

사랑

 

연자주

빛깔

 

신비

머금고

 

계절

잊은

 

봄날을

보여주고 있어요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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