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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9일 (목)
(녹) 연중 제3주간 목요일 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러브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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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오 [john0316] 쪽지 캡슐

2019-12-05 ㅣ No.96563

하느님은

 

이 세상을 극진히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보내 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여 주셨다. (요한3.16)

 

 

두번째 러브레터입니다.

2003년 3월에 아이디 john0316 이 

이곳에 러브레터를 올린적이 있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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