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30일 (금)
(녹) 연중 제30주간 금요일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안식일일지라도 끌어내지 않겠느냐?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말씀으로 길을 찾다.(28)♣

스크랩 인쇄

송삼재 [ssj5540] 쪽지 캡슐

2019-12-22 ㅣ No.134768

'함께'한다는 것은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일까?


누가 선택하는 걸까?

나 혼자 결정 할 일이 아니다.


무슨 일이든지

선택의 결정은 혼자가 아니다.


어떻게 해야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을까?


필리피 서간에

뜻을 같이하고

같은 사랑을 지니고

같은 생각을 이루어

나의 기쁨을 완전하게 해 주는것은,


무슨 일이든

투덜거리거나 따지지 말고

이기심이나 허영심으로 하지 말것이며,


겸손한 마음으로 서로

남을 자기보다 낫게 여기고,


저마다 자기 것만 돌보지 말고

남의 것도 돌보아 주는 마음을

간직하라고 말씀하신다.


"임마누엘,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생명의 말씀을 굳게 지녀

함께 기뻐하는 날을 맞고싶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멘!


송삼재 마르첼로.

2019.12.22.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543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