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8일 (수)
(자) 재의 수요일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가슴 뭉클한 삶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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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kimhh1478] 쪽지 캡슐

2020-01-16 ㅣ No.96768

가슴 뭉클한 삶의 이야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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