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7일 (일)
(녹) 연중 제26주일 (이민의 날) 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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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ELLOS - Theme from Schindler's List [Live at Sydney Opera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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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원 [lion77] 쪽지 캡슐

2020-01-21 ㅣ No.30302





Story -


2CELLOS - Theme From `Schindler`s List`


2차세계대전 당시 독일군이 점령한 폴란드의 어느 마을.

시류에 맞춰 자신의 성공을
추구하는 기회주의자 쉰들러는 유태인이 경영하는
그릇 공장을 인수한다. 그는 공장 을 인수하기 위해

나찌 당원이 되고 독일군에게 뇌물을 바치는 등 갖은 방법을  동원한다.

 

그러나 냉혹한 기회주의자였던 쉰들러는 유태인 회계사인 스턴과 친분을  맺으면서

냉혹한 유태인 학살에 대한 양심의 소리를 듣기 시작한다.

그리고 마침내 그는 강제 수용소로 끌려가 죽음을 맞게될 유태인들을 구해내기로 결심한다.


그는 독일군 장교에게 빼내는 사람 숫자대로 뇌물을 는 방법으로 유태인들을
구해내려는 계획을 세우고

스턴과 함께 구해낼 유태인들의 명단, 이른바 쉰들러 리스트를 만든다. 그리고 그는 마침내 1100명의 유태인을 구해낸다.


돈때문에 사람을 죽이던 때에 돈으로 사람을 살렸다.

불가능했기에 죽어간 것이 아니라 자본가들이 그렇게

하려 하지 않았기 때문에 수많은 전쟁이 벌어지고,
자본가들은 그 전쟁으로 수많은 이익을 챙겼다.

 

화에서 쉰들러가 말했듯이, 
자본주의 시대의 전쟁은 그 어떤 명목도, 명분도 존재할 수가 없다.
그것은 오직 자본을 위한 논리들이다.

인간의 역사상 가장 잔인하고, 인류에게 가장 쓸모없는것을 고르라면 주저 없이 민족주의라고 하고 싶다.
그것은 무솔리니와 히틀러에 의해 인간을 인간이하로

학살하는 집단적 광란을 조장했다.

 

 

요즘 뭐?  ..시간 날때마다 듣는 이들의 음악.!
원래  이음악 자체도 좋아했고, 어느날 우연히 유튜브에서 oblivion 을 연주한 걸 보고

첼리스트 하우저도 좋아하게 되었는데,그게 벌써 10여년전!

두 사람(한 그룹, 이름이 2cellos)이 이 곡을 연주한 영상이 있어서

매번 틀어놓거나 아니면 애플음악으로 틀어놓고 듣는 중... 60여편을 모아놓았던이 소리의 자산이될줄?

본래 세계적인 클래식들은 성음악에서 태어났다는 고서(음악평론가)에 기록이 되어있다는 사실!
현에 감정이 같이 끌려다니는 기분이 너무 좋왔다.(k)

   

 -  2013. 10. 21.  할배 (k)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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