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4일 (토)
(자) 사순 제5주간 토요일 예수님께서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리라.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1월 26일,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26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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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jesus_maria] 쪽지 캡슐

2020-01-26 ㅣ No.96809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주 우리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지극히 거룩하시고 만군의 왕이시며 살아 계신 자비의 하느님, 오늘도 저에게 생명을 주셔서 감사하며 주님의 구속사업의 도구가 되게하시고 평온한 죽음을 맞게하소서.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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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세상과 모든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넘치기를 기도드립니다 ] 

[ 긴 고해를 하시는 분들은 명동성당의 상설고해소를 방문하세요 ]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26일차]



(하루를 열며) - 아침묵상



어느날 저는
"이 생에서 얻을 수 있는 진정한 소득은
내 안의 더 큰 기쁨을 찾는 데 있지 않고
내 뜻을 행하는 데 있다" 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형제 자매 여러분,
우리가 속해 있는 하느님의 뜻이
우리 삶 속에서 이루어지도록 노력합시다.
이것은 우리 삶을 하느님의 손에 맡기고
주어진 은총의 선물로 최선을 다하며
이기심일랑 가능하면 잊어버리고
우리 자신을 완전히 포기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느님을 온전히 섬기는 것은
우리 자신과 이익, 위로와 확실한 행복마저도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우리 자신을 비움으로써
우리 마음을 선물로 내어드려
하느님으로 채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선물 속에는 엄청난 힘이 들어 있습니다.
전능하신 우리 아버지께서는 우리와 하나 되시어
우리를 변화시킴으로 창조주와 피조물을 하나로 묶어줍니다.


얼마나 바람직한 일치입니까!
이렇게 일치하게 되면
이 세상은 물론 내세에서도 아무 걱정 없이 살 수 있습니다.
여기에 어떤 비밀이나 마술, 또는 신비로운 공식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행복은 온전히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데 있습니다.
그러나 하느님은 우리의 의지를 강요하지 않습니다.
오직 우리가 당신께 드리는 것만 받아들이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완전히 자신을 내어놓아야
하느님은 온전히
우리의 하느님이 되십니다.


(온종일)

하느님의 뜻이 제 삶 속에서 이루어지게 하소서


(하루를 마치며)

주님, 그 어떤 것도
이 밤의 고요를 깨뜨리지 않게 해주십시오
또 하루를 마치며 당신의 사랑스러운 현존을 느낌으로써
제가 용기를 얻도록 도와주십시오.
제 삶이 당신의 삶과 하나 되어
당신을 위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
마음을 비우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게 해주십시오.
당신은 제게 당신의 현존을 강요하지 않고
오직 당신을 초대하여 환영해 주는 곳만 가십니다.
제 마음을 당신께 완전한 선물로 드리기 위해
저는 더 많은 용기와 당신만이 주실 수 있는 힘이 필요합니다.
제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하느님, 제가 당신을 사랑한다면
저는 아쉬울 것이 없습니다.
당신 홀로 모든 것을 채워 주십니다.

( duall, 두올묵상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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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례때 혹은 기도하면서 붙이면 매우 큰 선행과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인의 통공 교리를 생활화 한다면 지상에서 행할 수 있는 선행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령께 찬미와 흠숭을,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와 성가정의 수호자이신 요셉께 사랑을!

 

http://예수.kr ,  http://마리아.한국)

 


자비의 예수님,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과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에게 구원의 은총 속에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교회와 교황님과 사제와 수도자와 온 세상의 모든 이들과 태아에게도 은총과 자비를 베푸소서. 온 세상과 우리 나라에도 사랑과 평화와 축복이 가득하게 이끌어주소서. 성모 마리아님과 배필이신 성 요셉과 성인의 통공 안의 모든 가족들은 하느님께 빌어주소서. 이 모든 것을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돌아가신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천국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게 하소서. 주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여,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를 위해 하느님께 자비를 빌어주소서. 아멘.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시편1,3)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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