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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벽난로] 하느님의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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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벽난로 [focobooks] 쪽지 캡슐

2020-02-25 ㅣ No.886

 

 

하느님의 뜻은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요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의미를 언제나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때로는 하느님의 뜻이 포기 내지 슬픔 같은 말처럼 여겨지기도 합니다. , 하느님의 뜻을 이행하는 것은 마치 냉혹하고 고통스러운 의무인 양, 그래서 항복하는 것 외에 다른 출구는 없는 것처럼 말입니다.

어떤 때 (…) 하느님의 뜻은 마치 우리의 세상에는 잘 어울리지 않는 현실,  과거의 현실이자, 인간의 자유를 제한하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이 모든 것은, 하느님의 뜻을 마치 외부로부터 부과된 하나의 규범처럼 해석하여, 이에 우리 자신을 맞추어 나가지 않을 수 없는 것으로 여기기 때문일 것입니다.

 저자는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마태 7,21) 말씀을 새로이 깨달으며 하느님의 뜻을 하는 것이야말로 모든 이들에게 열린 성덕의 길임을 알려줍니다.

 

 

목차

전집全集 소개글  9 

서문  10 

독자들에게  19

 

1  사랑의 응답  22 

지상에서 하느님과 사랑에 빠지다  24

당신께서 제 안에서 다스리고 계시기에  28

참된 인간으로 실현되는 것  31 

 

2  새로운 지평  36  

하느님의 사업들  37

하느님께 매료되어  39

꿈 중의 꿈  41

 

3  보편적 이상理想  45 

모든 이를 위한 길  46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이 길을 기쁘게 달려가렴”  51 

어떤 선택이 올바른가?  53 

성인들의 대열  55 

이 시대에도 성덕이 보편적일 수 있을까?  57

 

4  예수님처럼  60 

삶의 양식  61 

하느님을 향하여  63 

완수하기  67 

“제 뜻대로 마시고 당신 뜻대로”  68 

“공포에 휩싸이기 시작하셨다”  69 

그 때  70 

비장의 카드  71

 

5  그분의 놀라운 일들을 이루는 것  74

그대로 이루어지소서  74 

“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니”  81 

거룩한 모험에 투신하기  84 

순명과 자유  88

 

6  하느님의 어떤 뜻을?  92 

“그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세요”  93 

“정말 주님께서 원하시는지”  97 

계획되지 않은 일  104 

하느님의 뜻 – 크나큰 ‘행운’  106

오늘의 모험  107 

자유로운 영靈  108 

부담스러운 의무?  109 

예수님 쪽으로  111

 

7  우리 손 안에 든 보물  113 

1. 깨어 있는 것  113

사랑만을 위해서  113 

단 한 가지만이 사랑스럽고 유익하며 빛나니  115 

현실에 대한 확신 안에서  116 

선물 꾸러미  117 

하나의 섬광  118 

온전히 음미하기  120 

2. 이 순간의 비결  121 

이 순간 버림받으신 예수님께 대한 순수한 사랑으로  122 

진리 안에서 살아가기  126 

3. 하느님 뜻에 비추어  129 

뒤를 돌아보지 말 것  131 

하느님께 피워 올리는 향香처럼  132 

용서를 청하며 다시 시작해요  133 

4. 우리 안에 있는 하느님의 생명 135 

길은 바로 그분  136 

지속적인 상승  139

천상의 기쁨  140 

이 순간의 빛줄기 안에서  142

 

8  하느님의 뜻: 일치  147 

저는 그분께서 원하시는 것을 원합니다  150 

모자이크  154 

‘모든 이를 하나로’를 살다  159 

일치: 교회의 목적과 마리아사업회의 목적  163 

세상을 잘 겨냥해서 놓치지 마세요  165 

“여러분, 높은 곳을 겨냥하세요”  167

 

9  일치의 길을 통해 성인聖人이 되는 것  170 

전제 조건과 목적  174 

우리에 대한 하느님의 뜻  175 

‘항상, 즉시, 기쁘게’  181 

매일의 응답 안에서  183 

함께 성인이 되자  195 

우리 사이에 계신 성인 중의 성인이신 분과 함께 성인이 되자  197 

이 순간에 성덕으로 나아가기  199 

‘그 시각이 가까워질 때’  206 

영롱한 빛의 흔적처럼  207 

 

맺는말  212

 

 

지은이 소개

끼아라 루빅(1920-2008)은 현시대에 카리스마를 지닌 위대한 인물로 많이 알려졌고, 생전에 일치와 평화 수호를 위해 끊임없이 일해 왔다. 끼아라 루빅이 창설한 포콜라레운동의 정신은 전 세계 가톨릭 교회뿐만 아니라 여러 교파의 그리스도 교회, 타 종교 신자들과 다른 신념을 지닌 사람들 사이에도 널리 전파되었다. 끼아라 루빅은 58권의 책을 썼고 총 220쇄를 출판했으며, 20여 개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옮긴이 소개

최석균은 주간지 『가톨릭평화신문』 취재기자로 활동했고, 이탈리아어 프리랜서 통번역가 및 강사로 일하기도 했다.

현재 「도서출판 벽난로」에서 번역 일을 하며, 대화와 소통의 문화 확산에 관심을 갖고 일조하고자 한다.

 

 

바로가기 http://www.focobooks.com/?act=shop.goods_view&CM=164&GC=GD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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