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15일 (수)
(백)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들을 용서하지 않으면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다.

스크랩 인쇄

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20-03-17 ㅣ No.136828

 

 

사순 제3주간 화요일

2020년 3월 17일 (자)

 

☆ 성 파트리치오 주교

 

♤ 말씀의 초대

아자르야는 불 한가운데에 우뚝 서서 하느님께 자신을 희생 제물로 받아

달라고 기도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형제를 마음으로부터 용서하라

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엘 2,12-13 참조
(◎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나는 너그럽고 자비로우니 이제 마음을 다하여 나

    에게 돌아오너라.
(◎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복음 <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들을 용서하지 않으면 아버지께서도 너희

         를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21-35
21 그때에 베드로가 예수님께 다가와, “주님, 제 형제가 저에게 죄를 지으

면 몇 번이나 용서해 주어야 합니까? 일곱 번까지 해야 합니까?” 하고 물

었다.
22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

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23 그러므로 하늘 나라는 자기

종들과 셈을 하려는 어떤 임금에게 비길 수 있다. 24 임금이 셈을 하기 시

작하자 만 탈렌트를 빚진 사람 하나가 끌려왔다. 25 그런데 그가 빚을 갚

을 길이 없으므로, 주인은 그 종에게 자신과 아내와 자식과 그 밖에 가진

것을 다 팔아서 갚으라고 명령하였다.
26 그러자 그 종이 엎드려 절하며, ‘제발 참아 주십시오. 제가 다 갚겠습

니다.’ 하고 말하였다. 27 그 종의 주인은 가엾은 마음이 들어, 그를 놓아

주고 부채도 탕감해 주었다. 28 그런데 그 종이 나가서 자기에게 백 데나

리온을 빚진 동료 하나를 만났다.
그러자 그를 붙들어 멱살을 잡고 ‘빚진 것을 갚아라.’ 하고 말하였다. 29

그의 동료는 엎드려서, ‘제발 참아 주게. 내가 갚겠네.’ 하고 청하였다. 30

그러나 그는 들어주려고 하지 않았다. 그리고 가서 그 동료가 빚진 것을

다 갚을 때까지 감옥에 가두었다. 31 동료들이 그렇게 벌어진 일을 보고

너무 안타까운 나머지, 주인에게 가서 그 일을 죄다 일렀다.
32 그러자 주인이 그 종을 불러들여 말하였다.
‘이 악한 종아, 네가 청하기에 나는 너에게 빚을 다 탕감해 주었다. 33 내

가 너에게 자비를 베푼 것처럼 너도 네 동료에게 자비를 베풀었어야 하지

않느냐?’ 34 그러고 나서 화가 난 주인은 그를 고문 형리에게 넘겨 빚진

것을 다 갚게 하였다. 35 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를 마음으로부터 용서하

지 않으면, 하늘의 내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그와 같이 하실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397

 

강 언덕 버들 !

 

어찌

하여서

 

강가

언덕

 

터를

잡아

 

오랜

세월

 

연둣빛

잎새

 

늘어

뜨려

 

물결

갈피에

 

희로

애락

 

아직도

못다

 

흘려

보내 

 

올해

봄엔

 

가느른

줄기

 

강물로

벋어

 

춘란잎

치려나 싶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92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