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3일 (수)
(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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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동요] 따오기 : 한정동 작사 윤극영 작곡 / 선명회 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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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원 [lion77] 쪽지 캡슐

2020-06-01 ㅣ No.30623



 

 

story -


따오기는 멸종위기에 처한 희귀한 새로

{아동 문학가 한정동씨가 192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발표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천연기념물(198호)1968.5.30.)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일본의 경우 몇 마리를 들여와 전용 연구단지를 짓고 아주 조심스럽게 키우고 있으나,

워낙 수가 적다보니 부득이하게 근친교배까지 시키고 있다.

왜가리처럼 먹이를 조준해서 사냥하는 것이 아니라 부리의 감각을 이용하여

진흙이나 수초에 숨겨진 벌레와 물고기 등을 휘저어 찾아먹는데,

마치 키위 혹은 친척뻘인 저어새와 습성이 유사하다.

때문에 따오기의 생존에 있어서 논과 습지, 늪은 필수적이다.

 

국내에서도 학자들이 현재 복원 작업 중인데,
이명박정부 당시 중국에서 기증받은 따오기 한 쌍이 알을 낳아
2014년에는 국내에 있는 따오기가 57마리로 늘어났다.당시 대통령의관심이
상황이 상황인만큼 일본처럼 근친교배를 시켜 그 수를 늘린 것인데,
 
다행이 박근혜 정부에서는 더욱 대통령자신이 상당한 관심과 배려로
(조류전문가 그룹130여명의 학자와 연구진 행정가,구성) 수만평의 습지조성(국가관리)
그당시에 수컷 따오기 20마리를 외국으로부터 추가로 들여 오면서 이러한 난점들이 일부나마 극복 되었다고 한다.

2019년 상반기 현재 개체수가 313마리이고,
그 외 인위적 개입없는 자연 번식에도 성공함에 따라 얼마안가
야생방사를 실행할 예정이었으나...연기 되었다.

국빈급 선물로 들여온 새인만큼

방사 행사에 현직 대통령이 참가하는 것이 외교적 관례 예우에 합당하다고,.
또한 종복원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애환를 환기시킬 수 있다는 판단에
대통령 내지 국무총리의 방사행사 참가를 요청하였으나...
 
문제인정부 청와대는,
다른문제 때문에 바쁘다는 이유와 핑게로 행사 참석에 난색을 표했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2021년에나 방사할 계획 말은 하고 있지만..그것도 그때 가바야


경제적으로는 선진국의 반열에 들어섰다 볼 수 있는 대한민국이 정서적으로는 여전히 자연및 환경문제에 무관심할 뿐더러
정치인들마저 무관심 또한,정부마저도 도외시하고 방치하는 분위기가 역력 하다고 한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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