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3일 (수)
(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자유게시판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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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20-06-06 ㅣ No.220341

 

 

연중 제9주간 토요일

2020년 6월 6일 (녹)

 

♧ 예수 성심 성월

 

☆ 복되신 동정 마리아 

 

♣ 현충일

 

♤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기회가 좋든지 나쁘든지 복음을 꾸준히 선포하라면서

용기를 북돋아 준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가난한 과부가 생활비를 모두 바치는 것을 보시고 그

녀를 칭찬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태 5,3
◎ 알렐루야.
○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 알렐루야.

 

복음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38-44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38 가르치시면서 이렇게 이르셨다.
“율법 학자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은 긴 겉옷을 입고 나다니며 장터에

서 인사받기를 즐기고, 39 회당에서는 높은 자리를, 잔치 때에는 윗

자리를 즐긴다.
40 그들은 과부들의 가산을 등쳐 먹으면서 남에게 보이려고 기도는

길게 한다. 이러한 자들은 더 엄중히 단죄를 받을 것이다.”
41 예수님께서 헌금함 맞은쪽에 앉으시어, 사람들이 헌금함에 돈을

넣는 모습을 보고 계셨다. 많은 부자들이 큰돈을 넣었다. 42 그런데

가난한 과부 한 사람이 와서 렙톤 두 닢을 넣었다. 그것은 콰드란스

한 닢인 셈이다.
43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까이 불러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

게 말한다. 저 가난한 과부가 헌금함에 돈을 넣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44 저들은 모두 풍족한 데에서 얼마씩 넣었지만, 저 과부는 궁핍한 가

운데에서 가진 것을, 곧 생활비를 모두 다 넣었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478

 

누리달 단비 !

 

주님의

은총

 

누리달

단비

 

바싹

목마른

 

산천

초목

 

촉촉이

적시고

 

믿음

희망

사랑

 

뿌리

깊이

 

찾아가

샘물

 

찰랑

찰랑

 

쟁이고

있는가 싶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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