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3일 (수)
(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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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곡] ♬ 사랑 있는 곳에(낭송곡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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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영 [lby00523] 쪽지 캡슐

2020-07-02 ㅣ No.30709


♬ Music : Ubi caritas Recitatif 사랑 있는 곳에(낭송곡과) ♬ “얘야, 용기를 내어라.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윗사람에게 지나치게 깍듯하게 대하는 사람은 아랫사람들도 자신에게 그렇게 대해 주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그 사람 주위에는 자신을 두려워하는 사람만 있게 됩니다. 두려워하면 사랑하지 않는 것입니다. 두려워하면 그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러니 어느 순간에 자신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윗사람을 물어뜯을 수도 있습니다. 개도 사람을 물 때 두려워서 그러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사람이 두렵지 않으면 굳이 공격할 필요도 없습니다. 내 주위에 나를 두려워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은 나를 물 수 있는 사람이 많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정말 자신을 사랑하는 이는 자신을 두려워하지 않고 어린이처럼 다가오는 사람입니다. 사랑합니다. 방문해 주심을 감사드리며 머무시는 자리마다 고운마음 피우시길 바랍니다. - 지팡이 올림 -
☞ 가난한 자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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