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3일 (수)
(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자유게시판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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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20-07-09 ㅣ No.220485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2020년 7월 9일 (녹)

 

☆ 성 아우구스티노 자오룽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 말씀의 초대

호세아 예언자는, 주님께서는 연민이 북받쳐 오르시어, 타오르는

분노대로 행동하지 않으시리라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사도들을 파견하시며,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고, 집

에 들어가면 그 집에 평화를 빈다고 인사하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르 1,15
◎ 알렐루야.
○ 하느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 알렐루야.

 

복음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7-15
    그때에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
7 “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 8 앓는 이들을

고쳐 주고 죽은 이들을 일으켜 주어라. 나병 환자들을 깨끗하게 해

주고 마귀들을 쫓아내어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9 전대에 금도 은도 구리 돈도 지니지 마라. 10 여행 보따리도 여벌

옷도 신발도 지팡이도 지니지 마라. 일꾼이 자기 먹을 것을 받는 것

은 당연하다.
11 어떤 고을이나 마을에 들어가거든, 그곳에서 마땅한 사람을 찾아

내어 떠날 때까지 거기에 머물러라. 12 집에 들어가면 그 집에 평화

를 빈다고 인사하여라.
13 그 집이 평화를 누리기에 마땅하면 너희의 평화가 그 집에 내리

고, 마땅하지 않으면 그 평화가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다. 14 누구든

지 너희를 받아들이지 않고 너희 말도 듣지 않거든, 그 집이나 그 고

을을 떠날 때에 너희 발의 먼지를 털어 버려라.
15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심판 날에는 소돔과 고모라 땅이

그 고을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511

 

연못 수련 !

 

주님의

은총

 

둥그런

하늘

 

깊이

잠긴

 

보금

자리

 

꿈빛

꽃망울

 

하늘

우러러

 

감사

찬미

 

찬양

영광

 

올려

드리는

 

미소

흠뻑 머금었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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