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3일 (수)
(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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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버지의 아들을 믿기 때문에/가슴속에 묻어둔 사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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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kimhh1478] 쪽지 캡슐

2020-07-10 ㅣ No.97463

 

 

(1)" 그 아버지의 아들을 믿기 때문에 "

(2)" 가슴속에 묻어둔 사랑.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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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버지의 아들을 믿기 때문에/가슴속에 묻어둔 사랑. (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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