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3일 (수)
(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타락과 약속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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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jesus_maria] 쪽지 캡슐

2020-07-10 ㅣ No.97464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주 우리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지극히 거룩하시고 만군의 왕이시며 살아 계신 자비의 하느님, 오늘도 저에게 생명을 주셔서 감사하며 주님의 구속사업의 도구가 되게하시고 평온한 죽음을 맞게하소서.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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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세상과 모든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넘치기를 기도드립니다 ]

 

 

 

옷타비오 신부를 통해 사제들과 신자들에게 주신 예수님의 메시지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에서/ 1999.10.30  교회인가/ 가톨릭출판사)




타락과 약속


아담과 하와가 창조된 이후, 마귀들은 너희의 그 원조를 통해서 온 인류를 지배하려고 대대적인 공격을 감행하였다. 사탄의 망상은 거대한 나라를 정복하여 주권을 행사하면서 하느님과 대결한다는 것이었다.
마귀의 사나움은 무자비하고 중단되는 법이 없다. 과연 너희의 첫 조상들을 속이기 위한 간계는 큰 성과를 거두었으니, 그것을 너희는 원죄라고 일컫는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마귀의 어리석은 야심을 부수시기 위해서 너희 원조에게 개입하셔서 '구원'을 약속하셨다. 그리하여 성서의 첫 부분에 적힌 대로 구원의 신비가 시작되었다.

때가 차자, 영원으로부터 아버지에게서 태어난 '하느님의 영원한 말씀'인 내가 동정 마리아의 지극히 순결한 태중에서 사람이 되었다. 사탄은 겁이 났다. 그 자신의 지배가 서서히 끝장 나리란 것을 어렴풋이 예감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베일에 싸인 적수에게 증오의 날을 세웠다. 그 적수의 정체가 무엇인지 완전히 알 수는 없었던 것이다. 그러나 나에 대해서 더 분명히 알게 된 순간부터 그리스도인 나와 내 교회에 대한 그의 절망과 증오는 극도에 달했다.

지극히 거룩하신 동정녀에 대한 증오 역시 그것 못지 않게 크고 사나운 것이었으니 그 이유를 들자면 다음과 같다.
1) 지극히 거룩하신 동정녀께서는 보이지 않는 세상과 보이는 세상에서, 창조주요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다음으로, 그리스도에 이어 모든 피조물 중에서 첫째 자리에 계시기 때문이다.
2)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고 하신 그분의 응답 덕분에 인류 구속이 가능하게 되었고, 그러니 속임수와 간계로 너희 원조를 유혹하여 인류 지배를 꾀했던 사탄으로서는 아주 심한 타격을 입었기 때문이다.

3) 사탄이 지극히 거룩하신 동정녀를 극도로 증오하는 또 하나의 동기는, 본성상 자신보다 열등하고 나약한 한 인간에게 굴욕적인 참패를 당했다는 사실에서 비롯된다. 이는 과거에도 지금도 또 앞으로도 영원히 계속될 고통이고 세상의 모든 고통을 뛰어넘는 것이어서, 인간인 너희로서는 알아들을 수도 없는 고통이다. 단 한 순간만 겪는다 하더라도 인간은 누구나 죽을 수밖에 없는 고통인 것이다.

(1977년 1월 10일)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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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모든 연옥영혼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시고,
특히 전세계로 퍼진 코르나19로 죽은 모든이에게 자비를 베풀어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아멘.

세계 곳곳에서 고통받고 신음하는 이들의 신음과 기도를 들어주시고, 국민들을 억압하고 탄압하는 지도자들이 회개하여 주님 품으로 돌아오게 하소서. 아멘.

성령의 불길이 한반도에서 전세계로 퍼져나가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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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례때 혹은 기도하면서 붙이면 매우 큰 선행과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인의 통공 교리를 생활화 한다면 지상에서 행할 수 있는 선행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령께 찬미와 흠숭을,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와 성가정의 수호자이신 요셉께 사랑을!

 

http://예수.kr ,  http://마리아.한국)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자비의 예수님,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과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에게 구원의 은총 속에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교회와 교황님과 사제와 수도자와 온 세상의 모든 이들과 태아에게도 은총과 자비를 베푸소서. 온 세상과 우리 나라에도 사랑과 평화와 축복이 가득하게 이끌어주소서. 성모 마리아님과 배필이신 성 요셉과 성인의 통공 안의 모든 가족들은 하느님께 빌어주소서. 이 모든 것을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시편1,3)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시편1,3) 

♥장한상요셉, 양점상마리아, 장가브리엘,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들 (성인의 통공)♥ 

♥안토니오 비오, 릿다, 미카엘, 이 땅의 모든 사람들 (성인의 통공)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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