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3일 (수)
(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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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시작하며 듣는 잔잔한 피아노 성가/Catholic piano 1 hour play/이음피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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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원 [lion77] 쪽지 캡슐

2020-08-06 ㅣ No.30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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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04:07 주님과 같이

06:54 이렇게 좋은날

09:43 주님의 숲

14:46 주님 말씀하시면

19:36 축복의 통로

22:54 주님의 집에 가자할제-현정수 신부님

26:26 목마른 사슴

30:22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한덕훈 신부님

35:02 눈물이 흘러도-김태진 신부님

40:47 처음과 같이- 이용현 신부님

46:35 주 품에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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