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3일 (수)
(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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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user & Lana Trotovsek : (마태오수난곡)J. S. Bach: Erbarme Dich, Mein Gott(나의 하느님 자비를 베프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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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원 [lion77] 쪽지 캡슐

2020-08-11 ㅣ No.30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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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오수난곡

St. Matthew Passion,

 

신약성서의<마태오의 복음서> 26~27장에 기록된 예수 수난의 이야기를 주제로 한 음악작품.

예수의 수난이라는 제재는 예로부터 많은 작곡가에게 매력적인 대상이 되어

이를 아리아 ·아리오소 ·레치타티보 및 각종 합창의 병용으로 작곡,

 

예수 수난기념일인 성금요일에 교회에서 많이 연주해왔다. 많은 뛰어난 작품이 있는데,

가톨릭에서는 J.오브레히트, O.라소, T.빅토리아 등의 수난곡이 유명하고,

프로테스탄트에서는 J.발터, H.쉬츠, J.S.바흐의 작품이 유명하다.

쉬츠의 <마태오수난곡>은 단순한 레치타티보와 군중이 노래하는 엄격한 아카펠라양식의 합창으로 된

루터파의 전통적인 작법에 의한 걸작이다.

 

바흐의 <마태오수난곡>은 <요한수난곡>과 함께 바흐 종교음악의 정점을 이루는

작품으로 라이프치히시대에 작곡된 것으로 추정되며, 1729년 4월 15일인 성금요일에 초연되었다.

텍스트는 <마태오의 복음서> 26~27장, 그리고 시인 피칸더(C.H.Henrich의 필명)의


종교시와 찬송가에 의거하고 있다. 테너가 낭창()하는 복음서의 말씀을 중심으로 하여

아리아합창을 교묘하게 매치한 것으로, 탁월한 작곡기법뿐만 아니라

깊은 감동을 주는 표현 때문에 종교음악의 최고 걸작으로 꼽히고 있다.

바흐가 죽은 후로는 완전히 잊혀졌다가, 1829년 멘델스존에 의해 부활 연주되었다 -  k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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