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17일 (수)
(녹) 연중 제20주간 수요일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

자유게시판

이 난국에 우리는 총 동원하여 전국민의 회개를 위해 모두가 함께 기도 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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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찬 [andreaphc] 쪽지 캡슐

2020-10-09 ㅣ No.221072

이 난국에 우리는 총 동원하여 

전 국민의 회개를 위해 모두가 함께 매일 기도 해야 ! 

 

오늘 우리가 기도하지 아니하여,

결국 하늘도 우리를 도울 수가 없게 됨으로써,,,!

 

서울이 불바다가 된다면,

평양은 다시 잿터미가 될 수 밖에 없을 텐데,

그래도 통일은 더욱 멀어지고,,!

 

韓民族의 集團 自爆 같은 바보 짓으로,

 

또 다시 남북전쟁을 하여, 서울은 불바다가 되고, 평양은 잿터미가 된다치더라도,

통일은 더더욱 멀어지고, 아무도 막지 못할 더욱 심한 민족분열 만이 기다리고 있을텐데,,,! 

지금 우리가 이러고만 있을 때가 아닌데 ! 

 

교구마다, 본당마다, 수도원마다, 가정마다, 날마다는 어렵더라도, 

토요일과 주일마다라도, 다함께 다 같이는 못하더라도,

한마디 기도조차 혼자서도 바칠 수 없단 말인가 ?! 

 

[불바다]니. [잿더미]니, 하며, 강대국의 무기를 빌려가지고,

남북이 서로 또 동족들을 죽이며 난투극을 벌여도,

 

그래봐야, 삼천리 강산에 [핵폭탄 제조공장]을 차리거나,

강대국들의 [신무기 시험장]을 만들 뿐이고,

강대국들의 초현대적 [신무기 대목장]이 열리는,

강대국들의 [신무기 상설 장마당]이 되게 할 뿐이 아니랴 ?

그래도, 무력에 의한 남북 점령통일은 마음먹은대로 그리 쉽지 않고,

그조차 그나마도 더욱 멀어지고,

 

또 다시 동족상잔의 유혈사태의 홍수가 그치고 나면,

결국은, [휴전선의 이동]으로 끝나는,

[제2의 6.25.사변 再版]이 될 뿐일 텐데 ! 

 

남는 것은 동족들끼리 원한으로 끓고 타는 복수심과,

전혀 예상 외의 결말에 단말마(斷末魔)의 처절한 비명 속에서,

"죽음을 견디며 참아나가는 것만이,

"목숨의 연장", 즉, "인사연생(忍死延生)"이었던,

순교자 황사영 시국의 정치와 사상과 세도와

재산을 대신하는 처지처럼 되지 않을까?!

<黃嗣永 帛書의 末尾> 

 

무신론 공산주의와의 싸움으로 이번 세계 대전 후에는

승자도, 패자도, 통일도, 파괴도, 모두가 재터미 위에서

바람에 흩날리는 한 줌의 재티에 섞인 불티 뿐이리,,, Msgr. Byon

 

본문 이미지

1945년 8월 5일, 원자폭탄  투하 직후의 일본 히로시마 모습!!.

Maria Auxillium Christianorum, ora pro nobis! - Msgr. Byon  

1945년 8월 5일, 원자폭탄  투하 직후의 일본 히로시마 모습!!. 

Hyroshima Japane in the world war II 1945,

after atomic bombardement in the 5th of the Augu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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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民族의 集團自爆 ! 서울은 불바다 ! 평양은 잿터미 ! [파리 평화협정]과 월남의 패망사와 지금의 한반도 정국은 핵무기와 제3차 세계대전으로의 연결 위험 선상에서, 지난 월남전과 전혀 다르다 ! 글 : Msgr. Byon

 

오늘의 人類는 세계 도처에서 서로 크고 작은 집단학살(集團虐殺)을 일삼다가 마침내 집단자살(集團自殺)의 수단으로 집단자폭(集團自爆)으로까지 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 ! 기도합시다 ! 더구나 중국이 평화적 대화를 늘 강조하는데,,,,!

 

1973년 [파리 평화협정]과 미군철수로 시작된, 1975년 [월남 패망]을 되새겨 봅시다! 전쟁은 軍人들이 시작하는 것이 아니고, 정치인들이 결정하는 것도 아니며, 그 시대, 그 지역의 백성들의 죄악이 하늘에까지 충만하면, 하늘도 막지 못하는 인류가 자업자득하는 불가피한 결과입니다. 우리 모두 회개하고, 기도하며, 과욕을 버리고, 모두가 노동의 댓가로만 살고, 노동의 댓가만큼만 사는 것을 만족히 여깁시다.

 

교구마다, 본당마다, 수도원마다, 가정마다, 날마다는 어렵더라도, 토요일과 주일마다라도, 다함께 다 같이는 못하더라도, 한마디 기도조차 혼자서도 바칠 수 없단 말인가 ?! 

 

[불바다]니. [잿더미]니, 하며, 강대국의 무기를 빌려가지고,

남북의 동족들이 싸우며 난투극을 벌여도,

그래봐야, 삼천리 강산을

강대국들의 [신무기 시험장]으로 만들 뿐이고,

강대국들의 초현대적 [신무기 대목장]이 열리는,

강대국들의 [신무기 상설 장마당]이 되게 할 뿐이 아니랴 ? 

 

서울을 불바다로?! 평양은 잿터미로?! 삼천리 강산에 [새마을 운동]으로 건설한 문화를, [헌마을 운동]으로 재터미를 만드는 사상과 정신은 무엇인가 !!? 서울을 불바다로!? 평양은 잿터미로!? 폭탄으로 누구를 위해서 무엇하러 통일해야 하나 !? 정복이나 점령으로는 합병이나 합방(合邦)이지, 통일이 아니다. 진정한 통일은 양쪽 동포들의 합리적인 윤리적 가치관의 일치가 선행되어야 한다.

 

서울을 불바다로? 그럼, 평양도 잿더미로?! [서울이 불바다]가 되면, [평양도 잿더미]가 되지 않을 수 없다는데 ! 미국만 믿고, 중국에도 기대보며,,,! 나름대로 이해와 협력과 인내로 남북한의 신뢰를 구축하려 했지만 ! 이는 상대가 어불성설(語不成說)로, 언어도단(言語道斷)이라서, 마이동풍(馬耳東風)이고, 우이독경(牛耳讀經)이니, 하루라도 신앙으로 살면서 한마디 나라 위한 기도라도 바치기를 어찌 소홀할 수 있읍니까?!! <對面共話, 心隔一千山>

 

"미국을 믿지 말고, 소련한테 속지 말고, 일본은 일어난다. 조선아 조심해라!" 이 말은 1945년 해방 후, 親中 容共 사상이 있던 당시 申不出(?)이라는 만담가가 하던 소리로, 서울의 동대문과 남대문에 대자보까지 써붙였던 말로 전해지고 있읍니다. 1950년 6.25 사변 발발 불과 몇일 전까지, 요사이처럼 북한은 남북 평화협상을 계속 제기하였었는데, 당시 표현으로, 대구 10월 폭동과 여수순천 반란사건, 제주 4.3 폭동에 연이어, 1950년 들어오면서, 38선 도처에서는 북한 공산군의 크고 작은 기습공격이 그치지 않던 시절, 전쟁보다 회담을 더 중요시하며, 상대방의 말을 잘 믿는 미군 3만여명이 고문단 몇명만 남기고 모두 철수하고나서 불과 두어달도 안되어, 6.25 사변이 일어났습니다.

 

남한은 미국만을 너무 믿었었고, 북한은 소련이 계속 함께 싸우며 도와주리라는 말에 속았기에, 백만의 중공군이 임무교대하였으며, 2차대전 후 극빈상태의 일본은 3년간의 한국전쟁 동안 주한미군을 위한 군수산업으로 다시 일어나기 시작하였읍니다. 이제는 중국도 믿을 수가 없게 되었읍니다. 그것은 中國 大人들을 못믿는 것이 아니라, 공산주의 사상을 가진 국가나 단체나 조직이나 조직원의 말이나 주장은 아무 의미가 없어서, 믿을 것이 못되기 때문입니다.

 

요사이 중국이 입버릇처럼 내세우는 [평화협정]의 본 의도를 모른 척하고 관심을 갖는 얼간이들은 중공의 모택동 공산당 전략, 즉, 공산당의 평화전략과 월남 패망의 역사를 모르는 이들이다. 

 

미국과 월맹 간의 파리 평화회담이 마침내 결실되어, 1973년 [파리 평화협정]이 체결되자, 전 세계의 환영을 받았고, 미군은 철수하기 시작하였다. 안전장치로서, 평화협정과 미군 철수 후, 또 다시 먼저 공격하는 쪽(월맹과 베트공)에 대하여는 세계 5 대강국들(미.소.영.중.불)이 선전포고 없이, 즉시 반격하기로 되어 있었으나, 막상 미군철수와 동시에 월맹의 진격으로 사이공은 함락되고, 수십만명의 보-트 피풀이 아우성치는 비극이 일어났어도, 다시 반격하는 강국은 없었다. 

 

당시 월남국민들 중에 지배적이던 공짜 자유와 공짜 평화의 정신자세가 열강들의 재반격을 포기하게 하였다. 하늘은 스스로가 먼저 자신을 돕지 않는 사람들을 도울 수가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월맹과 베트공의 공격으로 마침내 월남의 수도 사이공이 1975년 함락되면서 ,월남이라는 나라는 지구상에서 영원히 사라지고 공산화되었다.

 

그런데, 지난 반세기 동안, 위대한 大韓民國을 貧村에서 이만큼 再建한, 건설의 훌륭한 [새마을 運動家들]을 하나 하나 모두, 없는 흠집이라도 만들어 내서라도, 묻어버리고 잊혀지게 하고자, 광난의 혁명풍으로 대도시 파괴 뿐인 [헌마을 運動人들]을, 심지어 貧者와 弱者로까지 僞裝시켜서 내세워, 각계 각층에 끼어들어, 철면피하게 발광하며 동분서주하게 하는 이 시대에, 민족 수치의 이 시대 역사 현장과 시국을, 우리는 더 이상 언제까지 수수방관만 해야 한단말인가 ? ! 

 

국가의 존망과 국민의 생사가 일시에 갈리고, 유구한 역사민족, 大韓民族의 자멸을 초래할 수도 있는 가공할 핵전쟁!, 대재앙의 먹구름 아래서, 우리는 통회하는 마음으로 성모님께 매달려야 하겠읍니다. 

 

이번에는 장난이나 연습만으로 끝날 것 같지 않아 보입니다.! 특히, 적대적 국가들의 찬성을 받아 국방시설을 하는 나라가 어디 있으며, 군사시설을 세계 만민에게 공개하는 나라들도 있는지?! 중국과 북한과 소련과 일본은 우리나라의 찬성을 얻어, 무기를 개발하고 증강하고 있는지?! 일부 언론인들은 언론자유의 이름으로 조국의 국방을 흔들어도 되는지? 국방이 약하고, 국방없는 나라가 국가를 수호할 수 있는지!? 보도의 자유는 그 결과에 대한 공익 의무가 전제된 권리가 아닌가? 오늘의 현실이 기가 막힙니다! 

 

                      파티마에서 오신

                       無神論 克復의 平和統一 聖母 마리아 像

                    청동성모상과 함께(2012. 02.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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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시국에 신도들은 촛불 들고 모여서 교회의 천상 어머니이신 성모님과 함께 나라와 겨레를 위하여 천주님께 기도하지 않는다면,,,! 북한의 수소폭탄 개발 실험과 대륙간 유도탄 실험발사로, 미국의 최신 핵무기 탑재 항공기들과 군함들이 한반도로 집결하고 있는 현상이 연일 TV 화면을 장식하여, 전 세계가 놀라며 걱정하고 있습니다. 

 

몇해 전, [서울 불바다] 방송이 거듭되던 시절, 발표했던 내용을 간추려서 수정하여 다시 한번 읽어봅니다. [서울이 불바다]가 되면, [평양도 잿더미]가 된다는데! 참으로 해서는 안 될 말들이 함부로 쉽게 연일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

 

도대체 서울에는 누가 살고 있길래 ?! 어느 민족이 그렇게 많이 살고 있길래,! 걸핏하면 [서울 불바다化]를 거론하며, 실로 소름이 끼치도록 끔찍하게 목청을 돋구며 야단인가?! 천이백만이 넘는 서울 시민 중에 미운 외국인들이 서울에 몇 명이나 된다고 그러는지 ? 우리민족끼리 서로 대량학살을 하자는 것인지!?

 

일찍이 지난 1950년 6. 25.사변 때는, 소련과 중공이 미공군한테 제공권을 빼앗겨서 평양이 서울보다 몇 배 훨씬 더 잿더미가 되었었다는 역사를 남북 모두가 잊었는지? 불행히도 또 다시 남북전쟁이 난다면, 이 번에도, 현재도, 북한과 중국은 미공군의 제공권을 빼앗을 것으로 생각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무슨 희생을 지불하더라도, 북한과 중국은 미국과의 전쟁만은 피해야만 할 것입니다. 미국과 싸워서, 히틀러의 독일도, 소화천황의 일본도, 세계적인 강국들이 이긴 나라가 없다. 특히, 惡談이나 詛呪나 暴言은 言語暴力으로, 개인들 간에도 형사범죄인데 ! 더구나 국가들간에야,,,!

 

더욱이 사랑을 말하고 실천하려는 종교인들도 자기네 나라와 마을과 가정을 침탈하는 자들이 타민족이든 동족이든간에, 이러한 적들의 총구 앞에 우리 모두가 비무장으로 나란히 서서 죽어주어야 할 의무가 있는지!? 그것은 종교적 사랑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타민족 뿐 아니라, 아무리 동족이라도 어느 나라나 강도와 절도는 처벌하며, 살인자들은 엄벌합니다.

 

[불바다]니. [잿더미]니, 하고 싸우며 난투극을 벌여도, 그래 봐야, 삼천리 강산을 강대국들의 [신무기 시험장]으로 만들며, 강대국들의 초현대적 [신무기 대목장]이 열리는 [신무기 대목장 마당]이 되게 하는 것뿐이 아니랴 ? 그래도, 무력에 의한 남북 점령통일은 마음먹은대로 그리 쉽지 않고, 이조차도 더욱 멀어지고, 또 다시 동족상잔의 유혈사태 홍수가 그치고 나면, 결국 [휴전선의 이동]으로 끝나는, [제2의 6.25 사변 再版]이 될 뿐일 텐데 !

 

핵무기 보유에 대한 북한의 고집은 남한과 일본과 대만 등의 핵무장을 강요하는 빌미를 주며, 북한동포들의 가난을 더욱 장기적으로 심화시켜, 북한을 극동의제2 큐바 처럼 만드는 길이 될 뿐이니, 사실 핵무기 보유는 권력과 체제유지나 통일에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 百害無益한 것입니다. 

 

핵무기 보유 덕택으로 국가경제가 발전한 나라는 없읍니다! 미움과 기피의 위험하고 불행한 대상국가들이 될 뿐입니다. 

 

교구마다, 본당마다, 수도원마다, 가정마다,

날마다는 어렵더라도, 토요일과 주일마다라도,

다함께 다 같이는 못하더라도,

혼자서라도 한마디 기도조차 바칠수 없단 말인가 ?!

 

본문 이미지
 

Nagasaki, after bombardment of atomic bomb by B-29 fighter-bomber,

A.M. 11:00 hours of the 9th, August 1945 ! 원폭투하 후의 나가사키 ! 

 

Nagasaki, after bombardment of atomic bomb by B-29 fighter-bomber, 

A.M. 11:00 hours of the 9th, August 1945! There was only 1 country, 

United States, that could use the atomic bombs 70 years ago, 

when the world war II was terminated by only 2 atomic bombs. 

 

舊 소련 공산당 정권이 핵무기가 없어서 무너진 것은 아닙니다. 이태리를 비롯한 유롭의 여러 작은 나라들이 핵무기가 없다고 망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미국을 유지시키는 것도 군사력이나 경제력이나 특히 핵무기 보유 덕택은 아니고, 미국의 國民意識, 國民精神, 특히 自由와 正義와 眞理와 良心이 상식과 愛國心과 함께 아직은 어느 정도 그래도 살아있는 미국사회의 국민의식 수준과 합리적인, [국민정신 자세 紀綱] 덕택이라고 봅니다. 체제유지는 자유가 보장된 愛國心이 있는 자발적인 국민들에 의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전 세계 인류는 自由와 正義와 眞理의 사회 안에서만 살 수 있는 시대가 되고 있습니다.

  

自由가 없는 곳에는 正義도 있을 수 없고, 眞實도 없으며, 진정한 종교도, 자유로운 신앙도 있을 수 없읍니다. 中東의 민주화 熱風은 사실상, 極東에서부터 불기 시작한 東風입니다. 불행이도 아직도 잔존하는 無神論 共産主義 思想으로 인하여 북한도, 중국도, 이제는 現代化한 人類의 자유문화 차원에서 뒷북치는 100여년 전의 꼴찌 자리에 머물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미래사회는, 아니, 지금도, 세계 인류는 결코 피할 수 없는 [自由化 時代]로 들어가고 있읍니다.

  

우리 모두는 전쟁이나 유혈사태라도 일어나서 북한이 갑자기 망하여 되는 통일을 원치 않고, 다만 북한사회가 즉시 망하기를 바라지 않고, 한시 바삐 조속히 북한사회가 빨리 달라지기를 바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오늘의 북한이 달라지기 전에는, 항복이 아닌, 통일노력은 무의미하고, 불가능하게 보입니다. 무력이나 경제력 때문이 아니라 思想 때문입니다. 북한사회의 現代化는 경제적인 건설면 보다도, 精神的이며 思想的이며 意識的인 [自由化]차원에서 먼저 이루어져 나가야만 할 것입니다.

 

한마디로, 북한사회가 전 세계에서 가장 뒤떨어진, 가장 부끄러운 20 여만명에 달한다는 탈북자 소식이나, 수준이하의 대부분 동포들의 비참한 가난과, 너무나 不自由스러운 억압사회로 머물러 있지 않도록, 북한 동포들도 自由民主主義로 自力, 自立, 自治 精神으로, 굳세고, 바르고, 용감하게 살아나가도록, 우리는 힘껏 正直하고 眞率하게, 또 용감하게 윤리적으로 도와야 할 것입니다. 남한의 일부 지성인들과 종교인들까지 잘못된 유물주의 고대사상에 물이 들어, 우리 신앙인들까지도 정직하지 못하고, 진솔하지 못하게 말해서는 안됩니다.

 

 그리하여 북한사회도 近代化를 향한 개혁을 위하여, 무혈혁명으로 現代化를 위한 연착륙이 가능하도록, 마치 모든 분야에서, 이른 바, 소련의 고르바쵸푸가 외치던, “페테스트로이카(改革)”나, 전후 월남의, "도이 모이(혁신)"운동을 부르짖던 양심과 애국심을 본받아,북한 지성인들도 한시바삐 개방과 개혁의 길로 첫 발을 내딛도록, 우리는 힘껏 바르고 참된 말을 거듭하여 지원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물질적인 면보다는 정신적으로, 특히, 윤리적으로 정직하고 진솔하게 말하며 후원해야 합니다!

  

이러한 시국에 성당마다 신도들이 촛불 들고 모여서 나라와 겨레를 위하여 기도하지 않는다면,,, ! 또한, 그러기 위해서는 남한의 정치인, 언론인, 교육가, 종교인, 법조인, 예술인, 등, 知性人들이 북한사회 현실에 대한 言行에 있어서, 보다 正直하고 眞率하게 말해야 합니다. 不當한 제도와 非人間的 참혹한 人權 現實에 대하여, 분명하고 용감하게 알려야만 합니다.

 

우리 교우들은 북한 현실에 대하여 침묵할 의무가 없고, 침묵할 권리가 없음니다. 우리에게 침묵해야 할 의무가 있다면, 우리는 비겁한 하수인이거나, 침묵할 권리가 있다면, 우리도 잘못된 같은 길 위에서 함께 거닐고 있는 동료들이나 공범자들입니다. 침묵은 묵인이고, 동조이므로, 공범의 책임을 면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아직도 북한에는 천주교 교구장 주교의 사목지침을 따르는 진정한 성당이 하나도 없고, 사제도 없으며, 수녀도 없고, 성직자들의 거주나 입국이 불가능합니다. 해방 직 후만 해도, 50여개소의 천주교 성당들과 5만여명의 천주교 신도들이 있던 북한 지역이었읍니다.! 지금 소련에도 성당들이 있고, 신도들과 사제들이 있는데,,,! 종교적 신앙의 자유는 인권 신장의 척도입니다.

 

침묵은 바로 묵인이오, 동조며, 共犯이 될 수도 있으니, 천주교 신앙부재 북한의 참혹한 현실에 관하여는 철저한 벙어리가 되어버린 남한의 일부 知識人들이, 자유와 풍요가 세계 선진국 수준인 남한 사회에 관하여는 達辯의 억지 비판을 넘어, 반대와 방해를 일삼으며, 심지어, 위대한 선진화 경제대국,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증오하고, 敵對視하며, 國力을 瓦解시키고, 無力化시키는 일에까지 후안무치하게 나서며, 쌍지팡이를 짚고 난리를 치는, 일부 남한의 지성인들이 있는 것은 대단히 개탄스러운, 실로 너무나 正直하지 못한 처신으로, 良識(양심과 상식)의 함량미달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한마디로 북한 사회의 진실에 대하여 우리 知性人들의 비겁한 침묵으로 북한사회가 얼마나 개선되고 있으며, 북한의 핵무기 개발이 얼마나 억제되고 있으며, 나아가 북한의 핵무기 개발 포기 가능성이 얼마나 증가되고 있으며, 전쟁이 어떻게 얼마나 예방될 수 있는지? 오히려, 북한의 핵무기 개발과 발전 실험으로 강대국들의 신무기들이 집합하여 신무기 대목장이 열리고 있지 않은지 !? 북한의 自由化와 民主化에 무관심한 우리의 침묵이 현실개선에 무슨 도움을 주고 있는지?

 

또, 自由不在 사회가 지속되는 현실에서, 일부 종교인들과 지성인들까지 철저히 침묵하는 것이 무슨, 어떠한 결과를 내고 있는지, 깊히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읍니다. 이러한 시국에 살고 있으면서, 기도하지 않고, 침묵하는 종교인들은 신앙을 포기한 신도들이고, 진리의 종교인들이라고 할 수 없읍니다.!

 

이러한 시국에 성당마다 교우들이 촛불 들고 모여서 나라와 겨레를 위하여 기도하지 않는다면, 언제, 그 어떤 경우에, 기도해야 하겠읍니까 ?! 전쟁은 비참한 파괴의 [헌마을운동]이니, 대도시를 건설한 선조들의 [새마을운동]의 피땀을 불사르는 민족사적인 비극입니다.

 

우리 모두가 自由의 殉敎者, 正義의 勇士, 眞理의 宣布者로서 소박하고 진솔한 信仰人들이 되어 살다가 죽을 수 있기를 원하고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날마다 정성껏 기도하며 살아갑시다 !

 

We should be Martyrs of freedom, Warriors of justice, and, Speakers of truth ! 

 

오늘의 이 위대한 大韓民國을 再建한,[새마을 運動家들]을 없이하려고, [헌마을 運動人들]이 나타나서, 심지어 貧者와 弱者로까지 僞裝하고, 각계 각층에 끼어들어, 철면피하게 발광하며, 동분서주하는 시대가 되었읍니다. 민족 수치의 역사 현장과 시국을, 우리는 더 이상 언제까지 수수방관만 해야 한단말인가 ? !!!

 

이러한 시국에 성당마다 교우들이 촛불 들고 모여서, 나라와 겨레를 위하여 기도하지 않는다면, 언제, 그 어떤 경우가 와야, 기도하겠다는 것입니까 ?! 우리 모두가 自由의 殉敎者, 正義의 勇士, 眞理의 宣言者로서, 진정한 信仰人들이 되어 살면서, 교회의 어머니이신 성모님과 함께, 천주 성부님께서 진노를 거두시도록, 겸손하고 진솔한 기도를 바치며, 죽을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합시다!

 

오늘의 人類는 전 세계 도처에서, 서로 크고 작은 집단학살(集團虐殺)을 일삼다가 마침내 집단자살(集團自殺)의 수단으로 집단자폭(集團自爆)으로 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주님,우리나라를 보살펴 주시고, 우리겨레를 불쌍히 여기소서! 

Maria, Auxillium Christianorum,Ora pro nobis!

 

<천진암 성지 홈의 이번 주 풍경소리. No. 47. 2011-03-01.4:35, [서울이 불바다]가 되면, [평양도 잿더미]가 된다는데! / 이번 주 풍경소리. No. 282, 2015. 8. 11. 국무총리를 대통령 전권특사로 임명, 9월 초, 중국의 항일승전기념일 행사에 참석케 함이 차라리,,,.!참고> Msgr.Byon.

 

신앙은 칼보다 강하고, 하느님은 핵폭탄도 돌덩이로 만드실텐데!! 核爆彈보다 無神論 共産主義 思想을 먼저 더 憂慮하며 祈禱해야!! 天主信仰만이 最强의 非核必勝의 武器!! 天主信仰人들이 너무나 極少數인 北韓과 日本, 中國에 天主信仰 있어야 亞細亞에 戰雲이 사라질텐데! 北韓.中國.日本의 福音化는 大韓信仰人들의 使命이고 特恩! 韓.中.日은 大韓信仰人들의 殉敎現場이고 殉敎刑場! 平和統一에는 殉敎信仰이 最于先 必要不可缺의 武器!

 

We are all, martyrs of freedom, warriors of justice, speakers of truth ! 

 

-Voice of Chon Jin Am-입력 : 2016.11.08 오후 11:18:55 Copyright ⓒ

변기영 몬시뇰 사랑방 Servant Hall of Msgr. Byo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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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在 戰雲이 짙은 韓半島에서 美國, 中國, 北韓, 韓國의 5大 絶對守則 

 

1) 戰爭武器의 非核化, 즉, 核武器와 生化學武器, 長距離 多彈頭 미사일 사용은 絶對 禁物이다. 새로운 戰爭으로 擴大하는 길일뿐, 勝利의 方法이 아니다. 雙方이 모두 核武器를 충분히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2) UN 軍이나 美軍이나 中共軍이나. 雙方 모두의 兩軍은 반드시 鴨綠江과 豆滿江을 서로 渡江하여 건너지 말아야 한다. 아시아의 新 大東亞 戰爭 出發點이기 때문이다. 

 

3) 中國은 于先, 一步後退, 後에, 二步前進의 三國志가 종종 보여주는 作戰으로 나가야만 最終 凱旋國이 될 수 있다.

 

4) 특히, 北韓과 中國은, 어떤 犧牲의 祭物을 바치더라도, 美國과 UN(西方 諸國)을 상대로 하는 戰爭을 避해야 한다. 勇敢한 것과 賢明한 것을 識別해야 한다. 勇將 위에 智將이, 智將 위에 德將이, 德將 위에 運將이 있다는 勝戰의 眞理를 잊지 말아야 한다. 

 

5) 美軍의 韓半島 駐屯은 未來에 中國과 日本의 衝突이나 戰爭을 豫防하는 쐐기(wedge)가 되므로, 極東의 平和와 安靜을 위하여 必要惡이다. 中國이 오히려 要請해야할 事案이다. 

 

For UN. & US Army and for red China army also under such a kind of war cloud in Korean penisula, both of side have to keep the following 5 points ! 

 

1) They must stand in denuclearization of the war weapon, and, not using anykind of chemical & biological weapon. 

 

2) No one of the both US Army(including UN Army) and Red China Army also across over Yalu River(Amnock-Kang) & Dooman-kang, where is a starting field of the new Extreme Asian war, and, of the 3rd world war of nuclear weapon, which will be a beginning and finishing end of the nuclear war immediately soon progressed ! 

 

3) Particularily, China today have to take an one step backward, then, two steps forward in this war against US & against UN.

 

4) Red China & North Korea must not attack, fighting against any forcese of U. S. & against same forcese of U. N. Do not try to imitate the old German State of Hittler regime , the old Japanes, and, the Italy of Mussollini regime, who were doing the 2nd world war ! Red China ,North Korea, and, Russia, 3 countries can not win all the countries of taday!

 

5) When denuclearization of war can not be in South Korea, Japane, and, Taiwane, the Red China can not but be in devision into sevral countries. For a role & a function of wedge between Red China and Japane etc.,,it's necessary for extreme Asia, we need long term plan of U. S. Army here.

  

성모님께서는 1917년 5월 13일부터 10월 13일까지 매월 13일 낮 정오에 폴투갈 파티마 시골의 가난한 어린이들 3명에게 발현하시어, 소련이 무신론 공산주의를 전 세계에 퍼뜨리고 있으니, 이를 막기 위하여, 열심히 기도하라고 말씀하셨읍니다. 지금은 소련의 무신론 공산주의가 번성하고 있지만, 최후의 승리는 내가 거두게 된다고, 성모님께서는 밝히 말씀하셨고, 또 친히 미리 예고하신 그 해 10월 13일 발현 때에는 7만여명이 넘는 신도들이 모인 가운데, 하늘에서 태양이 지상으로 내려오다가 멈추어 다시 올라가는, 저 유명한, [태양의 기적]을 보여주시기까지 하셨습니다. 

 

금년은 파티마의 성모님 발현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무섭게 확산되던 무신론 공산주의 국가들은 모두 붕괴되었고, 극히 남은 일부 국가에서도, [공산주의]라는 용어조차 회피하고 쓰지 않는 지경입니다. 

 

사실 공산주의는 정치제도가 아닙니다. 공산주의는 유물론과 무신론의 철학이오, 사상이며, 이론으로, 사회의 경제문제, 특히 가난을 해결할 수 없는 논리입니다. 욕심꾸러기 부자들 때문에 생긴 경제불만의 철학입니다. 부자들을 모두 없애버리면, 가난한 사람들이 모두 부자가 된다고 외쳤지만, 부자들만 없어지고난 후, 가난한 사람들은 그대로 남아서 가난한 채로 70여년을 참고 살다 못해, 소련 자체가 무너졌읍니다. 4간이나 2시간만 노동해도 모두가 잘 살거라던 거짖말만 매년 매월 반복해야만 하던 못된 철학이오, 사상입니다. 절대빈곤(absolute poverty) 시대 사회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사회정의 대안이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사회처럼 상대적 빈곤(relative poverty) 사회에서는 다릅니다. 

 

1917년 5월은 1차 세계대전이 막바지에 이르던 때였고, 이 해에, 레닌, 스탈린, 트로츠키, 등의 소련 공산주의 운동으로 수천만명이 희생되면서, 인류역사상 최초로, 공산주의 국가를 세우던 해입니다. 지난 1세기 동안, 대부분의 공산주의 국가들이 잔인한 처형과 무서운 가난 속에서 무너졌읍니다. 우리 모두 제정신을 차립시다!! 

 

Msgr. Byon www.변기영몬시뇰사랑방.kr  wind bell에서 퍼온 글 바로 가기  WIND BELL /

입력 : 2017.04.07 오후 10:35:19

 

**** 추가 *** 입력 : 2017.04.07 오후 10:45:44 **** 

 

필자는 1996년 8월 하순, Fatima 성지에서 비교적 그리 멀지 않은 Coimbra 읍내에 있는 유서깊은 Coimbra 대학을 방문한 적이 있었다. Coimbra 대학은 일찌기 북경 교구장이었던 Alexandel Gouvea 주교가 공부하던 곳이고, 여기서 30대 초반에 수학박사 학위를 받고나서, 북경교구장이 되고자, 당시 프란치스코회원들의 영향력이 적지 않던 중국에서 보다 수월히 선교사로 일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프란치스코 3회에 입회하고, 하느님의 종 이승훈 진사가 북경에서 1784년 2월 하순 영세 귀국한 이후, 중국명 蕩若望으로 부르던 구베아 주교는 북경 교구장으로 부임하였는데, 그에 관한 역사자료를 찾고자, 필자가 1996년 Coimbra 대학을 방문한 기회에, 그곳 갈멜수녀원으로 이사하여, 성치 않은 몸으로 노년을 기도에만 열중하며 지낸다는 Lucia 수녀에게, 우리나라 교회를 위하여 기도를 부탁하고자, 찾아간 적이 있었다.

 

Fatima 성모 발현 목격의 주인공 이었던, 파티마 출신의 할머니 루시아 수녀님은 당시 90세를 바라보는 老修女님으로서, 병고에 시달리느라, 외부 방문객들 면회가 금지된 상태로 불가능하여, 그 수녀원의 원장수녀님이 대신 나와서, 필자의 방문 목적을 전해들은 루시아 수녀님의 뜻을 내게 전하여 주었다.

 

현 교황 프란치스코 성하께서는 오는 5월 13일, Fatima 현지에 가시어, 성모님 발현 100주년 기념미사 봉헌과 루시아, 히야친타, 프란체스코, 3위의 시성식을 집전하신다고 교황청 기관지가 발표하였다. 천상에서 성모님과 함께, 전쟁폭발 직전의 우리나라와 세계인류의 평화를 위하여, 특히, 무신론 공산주의 사상이 사라지도록, 기도해 주시도록, 매일 저녁 우리가 바치는 기도에 적은 정성이나마 가일층 더해야 하겠다.

 

필자가 Fatima 성모 발현 성지에서 1주일간 머물면서 개인 피정신공을 하던 당시의 성지 주임 Villa Nuova 신부가 한국의 남북평화통일을 위해서, 특히 무신론공산주의를 물리치기 위하여, 천진암 성지에서도 성모상을 모시고 행렬을 하면서 촛불기도회를 매일 하도록 내게 권고하였다. 그리고, 필자와 함께 파티마 성지에 있는 성모상들을 살펴보면서 가장 잘 조각된 성모상을 필자에게 소개하여 선택하도록 도와주어서, 2천불가량 지불하고 매입하여 발송하였고, 그 해 10월부터, 파티마에서 보낸 목각 성모상이 천진암 성지에 도착하자, 순례자들은 목각 성모상을 가마에 메고, 조국의 평화통일을 위하며 매월 천진암 성지에서의 월례 촛불기도회를 시작하여 기금까지 봉헌하고 있다.

 

특히, 오늘은 북한 인민군대 창설기념을 기하여 핵폭탄 6차 실험과 韓.美와 UN 군의 충돌이 우려되는 날이라서 온 국민이 오락과 유흥과 사치와 향락을 좀 멀리하고, 감투병에 환장한 일부 지성인들도 제 정신으로 돌아오도록, 특히 적지 않은 천주교 신앙인들과 성직자, 수도자들도, 본연의 직무에 집중하며, 성모님이 앞장서신, 무신론 공산주의 극복을 위한 신앙의 전선에서 기도하며 순교에 임하도록, 파티마의 성모님께, 이번에 시성되는 루시아, 히야친타, 프란치스코, 3위 성인들에게 도움을 청하자! 

 

2017. 4. 25. A.M.04:39. 曲水公所 聖堂, 하느님의 종, 右居士 權日身 書齎에서. 卞基榮 몬시뇰.- Msgr. Byon 

www. 변기영몬시뇰사랑방.kr  wind bell 에서 퍼온 글 / 입력 : 2017.04.07 오후 10:35:19 

 

                                       파티마에서 오신

                     無神論 克復의 平和統一 聖母 마리아 像

 

 

파티마 성지 주임 Villa Nuova 신부가 1996년 9월 천진암 성지 변기영 신부에게 보낸 목각 성모상. 그 해 10월부터 

천진암 성지 광암성당에 모신 이 성모상을 가마에 태워 모시고, 우리나라와 전 세계의 평화를 위하여 촛불을 들고 

많은 신자들이 모여 미사 후 행렬을 하며, 특히 대한민국의 남북 평화 통일을 위하여 기도하였다. 신자들은 정성을 

다하여 이 성모상을, 파티마에서 오신 無神論 克復의 平和統一 聖母 마리아 像 라고 불렀다.<허관순 촬영>        

등록일 : 2012-06-09  <조회 : 4194 > Msgr. B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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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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