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16일 (화)
(녹) 연중 제20주간 화요일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

자유게시판

2021년 곡수리 공소 성삼일 예절 안내. 순교신앙으로, 용기를 내어, 부활 신앙으로 나아갑시다!

스크랩 인쇄

박희찬 [andreaphc] 쪽지 캡슐

2021-03-18 ㅣ No.222226

2021년 곡수리 공소 성삼일 예절<미사 집전 : 변기영 몬시뇰>

 

 

성목요일, 4월 1일, 저녁 8시, 주님 만찬 미사, 미사 후 밤샘기도는 코로나로 하지 않음.

 

성금요일, 4월 2일, 저녁 3시, 주님 수난 예절, 십자가의 길은 오후 3시 개인적으로 함.

 

성토요일, 4월 3일, 저녁 5시, 예수 부활 대축일, 부활성야 밤미사.

 

예수부활 대축일주일 낮 미사, 4월 4일 오전 10시, 국군 병사들 위한 미사.

 

예수부활 대축일주일 낮 미사, 4월 4일 오후 2시, 곡수리 공소 신자들 위한 미사.

 

 

(평일 미사; 매일 오전 9시, 주일 미사; 매주 오전 10시, 미사 집전: 변기영 몬시뇰)

<공소신자들 위한 미사; 매월 첫주일 오후 2시, 양평본당 주임 노성호 신부 집전> 

 

2021년 4월 1일 양평본당 곡수리 공소 

 

******코로나와 싸우며 지낸 작년 부활시기 미사 봉헌 회고 ****** 

 
중국 무한(武漢, 武邑)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진 
코로나바이러스 악성 폐렴 전염병의 세계적 대난국에,

곡수리 시골 공소 성당에서도 정부의 전염병 예방지침과 
교구의 지시사항을 준수하면서 공소의 주일미사를 봉헌합니다.
 
노약자들은 집에서 TV를 통해(수원교구 유튜브 방송이나, 서울대교구 평화방송) 미사 참례를 
시청하거나, 묵주의 기도 봉헌으로 대송하도록 알렸으나, 일부 노인들의 미사 참례 열망은 
못 말릴 정도라서,다행히 150 여명 좌석이 있어 참례자 30여명을 위해서는 띄어 앉아도, 
자리가 넉넉하답니다. 성당 입당 전, 비접촉 체온계로 체온 발열을 점검하고, 손 소독과, 명부 작성, 
및 거리 띄어 표시된 자리 잡기, 마스크 착용, 등의 불편한 점을 마다하지 않고, 노인들은 
오래간만에 하는 주일미사 참석 열망과 기쁨이 상상 외로 높아서, 못 말립니다.
(2020년 5월17일오전 10시 주일미사)

성당 입당 전, 비접촉 체온계로 발열을 점검하고, 손 소독, 명부 작성, 및 거리 띄어 표시된 자리 잡기, 마스크 착용, 등의 불편한 점을 마다하지 않고, 노인들의 오래간만에 하는 주일미사 참례 열망과 기쁨은 상상 외로 높아서, 아무도 못 말린답니다.
(2020년 5월 17일 오전 10시,국군병사들 위한 주일미사, 코로나로 병사들은 외출금지로 미사 불참)

 www.변기영몬시뇰사랑방.kr  또는  www.msgr-byon.org    www.msgrpeterbyon.org 의 알림.기별.시문에서 퍼온 글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507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