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2일 (목)
(자) 대림 제1주간 목요일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하늘 나라에 들어간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스크랩 인쇄

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21-09-08 ㅣ No.149603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

2021년 9월 8일 수요일 (백)

 

☆ '사랑의 기쁨 가정'의 해

 

성경에 동정 마리아의 탄생에 대한 내용은 없다. 그러나 초대 교회 때부터

성모 신심이 계속되면서 동방 교회에서 먼저 이 축일을 지내기 시작하였다.

로마 교회에서는 7세기 무렵부터 이 축일을 지내고 있는데, 예루살렘에 세

워진 ‘마리아 성당’의 봉헌일(9월 8일)을 동정 마리아의 탄생 축일로 정한

것이다.

 

♤ 말씀의 초대

미카 예언자는, 이스라엘을 다스릴 이가 베들레헴에서 나오리라는 주님의

말씀을 전한다(제1독서).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는 예

언대로, 마리아에게서 예수님께서 태어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거룩하신 동정 마리아님, 복되시나이다. 정의의 태양, 그리스도 우리 하

    느님을 낳으셨으니 온갖 찬미를 마땅히 받으시리이다.
◎ 알렐루야.

 

복음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의 시작입니다.      1,1-16.18-23
1 다윗의 자손이시며 아브라함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2 아브라

함은 이사악을 낳고 이사악은 야곱을 낳았으며 야곱은 유다와 그 형제들을

낳았다. 3 유다는 타마르에게서 페레츠와 제라를 낳고 페레츠는 헤츠론을 낳

았으며 헤츠론은 람을 낳았다.
4 람은 암미나답을 낳고 암미나답은 나흐손을 낳았으며 나흐손은 살몬을 낳

았다. 5 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즈를 낳고 보아즈는 룻에게서 오벳을 낳았다.
오벳은 이사이를 낳고 6 이사이는 다윗 임금을 낳았다.
다윗은 우리야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낳고, 7 솔로몬은 르하브암을 낳았으

며 르하브암은 아비야를 낳고 아비야는 아삽을 낳았다. 8 아삽은 여호사팟을

낳고 여호사팟은 여호람을 낳았으며 여호람은 우찌야를 낳았다.
9 우찌야는 요탐을 낳고 요탐은 아하즈를 낳았으며 아하즈는 히즈키야를 낳

았다. 10 히즈키야는 므나쎄를 낳고 므나쎄는 아몬을 낳았으며 아몬은 요시

야를 낳았다.
11 요시야는 바빌론 유배 때에 여호야킨과 그 동생들을 낳았다. 12 바빌론

유배 뒤에 여호야킨은 스알티엘을 낳고 스알티엘은 즈루빠벨을 낳았다. 13

즈루빠벨은 아비훗을 낳고 아비훗은 엘야킴을 낳았으며 엘야킴은 아조르를

낳았다.
14 아조르는 차독을 낳고 차독은 아킴을 낳았으며 아킴은 엘리웃을 낳았다.
15 엘리웃은 엘아자르를 낳고 엘아자르는 마탄을 낳았으며 마탄은 야곱을

낳았다. 16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는데,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

라고 불리는 예수님께서 태어나셨다.
18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렇게 탄생하셨다. 그분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

과 약혼하였는데, 그들이 같이 살기 전에 마리아가 성령으로 말미암아 잉태

한 사실이 드러났다. 19 마리아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었고 또 마리아

의 일을 세상에 드러내고 싶지 않았으므로, 남모르게 마리아와 파혼하기로

작정하였다.
20 요셉이 그렇게 하기로 생각을 굳혔을 때, 꿈에 주님의 천사가 나타나 말

하였다.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21 마리아가 아들을 낳으

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
그분께서 당신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다.” 22 주님께서 예언자를 통하

여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이 모든 일이 일어났다. 곧 23 “보아라, 동정녀

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하리라.” 하신 말씀

이다. 임마누엘은 번역하면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937

 

성심의 장미 !

 

하느님

은총

 

초가을

날씨

 

예수님

성심

 

태양

빛살

 

붉은

사랑

 

성모님

성심

 

달빛

비춤

 

온유한

자애

 

빛을

받아

 

꽃망울

피운

 

장미

무지개

 

고루

고루

 

온누리

향긋이 드리워졌나이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770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