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14일 (일)
(녹) 연중 제20주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네 손이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잘라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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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21-09-26 ㅣ No.149991

 

 

연중 제26주일 (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

2021년 9월 26일 주일 (녹)

 

한국 천주교회는 사도좌와 뜻을 같이하여,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이주 노동자들과 이민자들에게 더욱 깊은 사목적 관심을 기울이고

자 2001년부터 ‘이민의 날’을 지내고 있다.
주교회의 2021년 춘계 정기 총회에서는, 이 명칭을 보편 교회에 맞

추어 ‘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World Day of Migrants and Refu

gees)로 변경하였다.

 

오늘 전례

▦ 오늘은 연중 제26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에게

예언자들의 목소리를 끊임없이 들려주십니다. 하느님께서는 선택

된 새로운 백성인 우리에게 성령을 내리시어, 모든 사람이 저마다

하느님의 선물을 가득히 받게 하십니다. 모든 민족들이 하느님 사

랑의 위대한 업적을 알게 해 주시도록 기도합시다.

 

♤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는 모세와 말씀하시고 그에게 있는 영을 덜어 내시어 일흔

명의 원로들에게 내려 주신다(제1독서). 야고보 사도는 부자들에게,

마지막 때에도 재물을 쌓기만 하였으니 닥쳐오는 재난을 생각하며

소리 높여 울라고 한다(제2독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반대하지 않는 이는 당신을 지지하는 이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17,17 참조
◎ 알렐루야.
○ 주님, 당신 말씀은 진리이시니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해 주소서.
◎ 알렐루야.

 

복음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네 손

         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잘라 버려라.>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38-43.45.47-48
  그때에 38 요한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어떤 사람이 스승님

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것을 저희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가

저희를 따르는 사람이 아니므로, 저희는 그가 그런 일을 못 하게 막아

보려고 하였습니다.”
39 그러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막지 마라. 내 이름으로 기적을 일

으키고 나서, 바로 나를 나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40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41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그리스도의 사람이기 때문

에 너희에게 마실 물 한 잔이라도 주는 이는, 자기가 받을 상을 결코

잃지 않을 것이다.

42 나를 믿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죄짓게 하는 자는, 연자

매를 목에 걸고 바다에 던져지는 편이 오히려 낫다. 43 네 손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잘라 버려라.

두 손을 가지고 지옥에, 그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불구

자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낫다. 45 네 발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

것을 잘라 버려라.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절름발이

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낫다.
47 또 네 눈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빼 던져 버려라. 두 눈을 가

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외눈박이로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편

이 낫다.
48 지옥에서는 그들을 파먹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않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955

 

분꽃 등불 !

 

하느님

은총

 

해름

오면

 

피어

나는

 

분꽃

꽃망울

 

진리

정의

평화

 

꽃등

밝히고

 

저녁 

향하여

 

걸어

들어

 

밤새

까만

 

어둠

밝히고

 

만물

깨는

 

아침이

오면 

 

눈시울

접고 꿈꾸는 잠을 청한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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