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7일 (목)
(녹) 연중 제3주간 목요일 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하느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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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10-18 ㅣ No.100233

 

 

 

이기적이고 

마음으로 속이고

질투하며 이간하고

타인의것도 자기거 자기거도 자기거

하느님나라는 요원합니다.

어렵고 아픈 이웃에게

진정으로 콩알하나라도 나눌수 있다면

하느님나라의 시작이 아닐까요.

순수하게 콩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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