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24일 (화)
(백) 부활 제6주간 화요일 내가 떠나지 않으면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오지 않으신다.

자유게시판

† 동정마리아. 제17일 : 성전을 떠나시는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성 요셉과의 혼인.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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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jesus_maria] 쪽지 캡슐

2021-10-18 ㅣ No.223709

17


성전을 떠나시는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성 요셉과의 혼인.

혼인 소명을 받은 이들이 보아야 할

거룩한 거울. 

 

 

천상 어머니께 바치는 기도


1 거룩하신 엄마, 오늘은 제가 어느 때보다도 더욱 엄마의 팔에 안겨 있을 필요를 느낍니다. 이는 엄마 안에서 다스리시는 하느님의 뜻이 저의 뜻을 부드럽게 사로잡고 굴복시키시어, 하느님의 뜻이 아닌 것은 감히 행할 엄두도 내지 못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2 어제의 가르침은 저로 하여금 인간의 뜻이 가련한 인간을 종신토록 감옥으로 던져 넣는 것임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뜻이 잠시 빠져나갔다가 다시 제 안에 자리를 잡을까 봐 두렵습니다. 엄마, 그 때문에 저 자신을 엄마께 맡기오니, 언제나 하느님의 뜻으로 살고 있음을 확신할 수 있도록 저를 지켜 주십시오.


천상 여왕님의 훈화


3 힘내어라, 얘야. 용기를 가지고 이 엄마를 신뢰하여라. 그리고 네 뜻에

는 결코 생기를 주지 않겠다고 단단히 결심하여라. , 나는 네 입술에서 이런 말이 나오는 것을 얼마나 듣고 싶은지 모른다.

엄마, 제 뜻은 이제 끝장났습니다. 하느님의 피앗만이 저를 완전히 지배하십니다.”

 

4 이 말이 네 뜻을 계속 죽이는 무기이고, 내 마음을 사로잡아 내 아기(인 네)가 네 엄마의 나라에서 살도록 내 모성적인 사랑의 능력을 총동원하게 하는 무기이다.

그것이 너에게는 참생명을 주는 달콤한 죽음이 될 것이고, 나에게는 하느님 뜻의 나라에서 거둘 가장 멋진 승리가 될 것이다.

 

5 그러니 용기를 내고, 나를 신뢰하여라. 불신은 승리하기를 진정으로 결심하지 못하는 비겁한 사람들의 속성이다. 이런 이유로 그들은 언제나 무기를 소지하지 않는다.

무장이 되어 있지 않으면 이길 수가 없고, 선행에 있어서도 언제나 마음이 잘 변하고 오래가지도 못하건만 말이다.


6 이제 내 이야기를 들어 보아라, 얘야. 나는 계속 성전에서 살면서 저 위 내 천상 아버지의 나라에 잠간씩 다녀오곤 하였다. 아버지이상으로 나의 가족인 거룩하신 가족, 곧 하느님 성삼위를 그렇게 잠간씩이라도 찾아뵙는 것이 딸인 나의 권리이기도 했던 것이다.

 

7 그러나 그 짧은 방문들 중 하나가 있었던 어느 날, 성삼위께서, 내가 그 당시의 관습대로 요셉이라는 이름의 경건한 사람과 먼저 혼인 계약을 맺은 다음 성전을 떠나, 그와 함께 나자렛 집으로 물러가 사는 것이 그분들의 뜻이라는 것을 알려 주셨다.

그러니 어찌 내가 놀라지 않았겠느냐?

 

8 얘야, 내 생애의 이 단계에서 하느님께서는 나를 시험해 보시려는 것 같았다.

 

9 나는 어떤 사람을 (인간적인 사랑으로) 사랑한 적이 없었다. 하느님의 뜻이 내 온 존재를 널리 차지하셨으므로 내 인간적인 뜻은 단 하나의 동작

도 하지 못했고, 따라서 인간적인 사랑의 씨라는 것이 내 안에는 아예 없었던 것이다.

그런데 한 남자를, 그가 얼마나 큰 성인이건, 어떻게 인간적인 방식으로 사랑할 수 있었겠느냐?

 

10 사실 나는 모든 사람을 사랑했지만, 게다가 모든 사람에 대한 그 사랑은 너무나 커서 지울 수 없는 불 글자로 그 이름들을 하나하나 내 모성적인 마음에 새겨 둘 정도였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신적인 차원에 속하는 사랑이었으니 말이다.

이 신적인 사랑에 비하면 인간적인 사랑이란 사랑의 그림자요 그늘이다. 사랑의 티끌에 불과하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11 하지만, 얘야, 하느님께서는 외관상 시험으로 보이는 것과 내 삶의 성화와는 아무 상관도 없어 보이는 것을 사용하시어, 탄복하도록 그분의 계획을 이루시면서 내가 열망해 마지않은 은총을 허락하셨으니, 바로 말씀의 강생이었다.

 

12 또한 그분은 사람들이 나에 대해서, 특히 나의 순결에 대해서 이러쿵저러쿵 뒷말을 하지 않도록 하시려고 내게 보호와 방어와 도움을 주셨다.

성 요셉은 그러므로 협조자요 보호자였으니, 그는 천상적인 부성의 비호(庇護)와 아울러 우리에게 필요한 약간의 인간적인 것들도 돌보았다. 그리하여 우리의 천상적인 작은 가정이 그의 비호를 받으며 이 땅에 둥지를 틀었던 것이다.

 

13 따라서 나는 놀라움에도 불구하고 즉각 피앗!”이라고 말했던 것이다. (이는 주님의 뜻대로 이루어지소서!”라는 뜻이다.) 하느님의 뜻은 나를 해치거나 내 성덕을 손상시키지 않으시리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14 , 내가 만일 나의 인간적인 뜻대로 하기를 원했다면, 설사 남자를 알고 싶지 않다는 점을 들어 그렇게 했더라도, ‘말씀의 강생 계획을 망치고 말았을 것이다!

 

15 그러니 성덕을 위험에 빠뜨리는 것은 신분의 변화가 아니라 하느님 뜻의

결핍 및 하느님께서 부르시는 신분 고유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것이다.

하느님의 뜻이 있는 한, 그리고 신분 고유의 의무인 희생이 따르는 한,

혼인을 포함해서 모든 신분이 거룩한 것이다.

 

16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감각하고 게을러서 성인이 되지 못할 뿐 아니라, 그들 자신의 신분을 연옥으로 만드는가 하면 지옥으로 만드는 이들도 있다.

 

17 그러므로, 성전을 떠나리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에, 나는 이를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하느님께서 친히 외적인 상황을 움직이셔서 실제로 그 일이 일어나는 대로 내가 그분의 흠숭하올 뜻을 이루게 해 주시기를 기다렸던 것이다.

 

18 과연, 성전의 장상들이 나를 불러 혼인 준비를 하는 것이 그들의 뜻이라고 말했는데, 이는 그 당시의 관습이기도 하였다.

나는 받아들였고, 그러자 여러 사람들 가운데서 성 요셉이 기적적으로 뽑히게 되었다. 약혼식을 올리자 나는 성전을 떠난 것이다.


19 그러니, 내 마음의 아기야, 네가 너에 대한 하느님의 계획을 이루고자 한다면, 부디 어떤 상황 속에서나 오직 하느님 뜻만을 염두에 두어라.

 

영혼의 응답


20 천상 여왕님, 당신의 이 아이는 자신을 당신께 맡깁니다. 저의 신뢰로 당신의 마음을 찌르고자 하오니, 그 상처가 당신의 모성적인 마음 안에서 언제나 피앗! 피앗! 피앗!” 하고 외치게 해 주십시오.

당신의 이 작은 아이도 언제나 그렇게 청하겠습니다.

 

작은 희생 : 오늘 나를 공경하려면, 내 무릎 위에 올라와서 영광송을 열다섯 번 바쳐라.

이는 주님께서 내가 열다섯 살이 될 때까지 허락해 주신 모든 은총과, 특히 성 요셉처럼 거룩한 사람을 동반자로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리기 위함이

.

 

환호 : 능하신 여왕님, 제게 싸울 무기를 주시어, 하느님 뜻을 정복하게 하소서. .........

 (제17일 끝)




아침과 낮과 저녁에그러니까 하루 세 번우리 천상 엄마의 무릎 위에 올라 앉아 이렇게 말씀드립시다.

 

엄마사랑합니다.

엄마도 저를 사랑하시니,

제 영혼에 하느님 뜻을

한 모금 주십시오.

그리고 엄마의 축복도 주시어,

제가 무슨 활동을 하든지

엄마의

모성적인 눈길 아래에서

하게 해 주십시오.”

 

*~*~*~*~*~*~*~*~*~*~*~*~*~*~*~*~*~*

 

하느님, 하느님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기를 바라며,

하느님의 나라가 오시며,

하느님의 뜻이 이루어지시기를 바랍니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주 우리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지극히 거룩하시고 만군의 왕이시며 살아 계신 자비의 하느님, 오늘도 저에게 생명을 주셔서 감사하며 주님의 구속사업의 도구가 되게하시고 평온한 죽음을 맞게하소서.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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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세상과 모든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넘치기를 기도드립니다 ] 

 


╋ 사제는 또 하나의 그리스도(Sacerdos alter Christus)이다.

거룩한 사람들만이 사제의 위대함을 제대로 볼 줄 알았다(1975.7.29)  


주님, 모든 연옥영혼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시고,

특히 전세계로 퍼진 코르나19로 죽은 모든이에게 자비를 베풀어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아멘.

세계 곳곳에서 고통받고 신음하는 이들의 한숨과 기도를 들어주시고, 국민들을 억압하고 탄압하는 지도자들이 회개하여 주님 품으로 돌아오게 하소서. 아멘.

성령의 불길이 한반도에서 전세계로 퍼져나가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 


“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례때 혹은 기도하면서 붙이면 매우 큰 선행과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인의 통공 교리를 생활화 한다면 지상에서 행할 수 있는 선행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령께 찬미와 흠숭을,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와 성가정의 수호자이신 요셉께 사랑을!

 

http://예수.kr ,  http://마리아.한국)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자비의 예수님,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과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에게 구원의 은총 속에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교회와 교황님과 사제와 수도자와 온 세상의 모든 이들과 태아에게도 은총과 자비를 베푸소서. 온 세상과 우리 나라에도 사랑과 평화와 축복이 가득하게 이끌어주소서. 성모 마리아님과 배필이신 성 요셉과 성인의 통공 안의 모든 가족들은 하느님께 빌어주소서. 이 모든 것을 우리 주 예수님의 수난의 공로로 하느님의 뜻 안에서 하느님께 기도드립니다.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시편1,3)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장한상요셉, 양점상마리아, 장가브리엘, 곽판수, 박일조 마리아와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들이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천국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게 해주소서! 하느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피앗! 피앗 미히!(성인의 통공)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안토니오 비오, 릿다, 미카엘, 미카엘의 믿음의 배필, 후손들과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자비와 은총과 축복과 용서를 베푸소서! 하느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피앗! 피앗 미히!(성인의 통공)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이들과 혹은 대신하여 8월 15일이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 뜻의 위대성을 찬미하고 흠숭하는 '하느님의 뜻 축일'이 예수님이 루이사에게 말씀하신 것이 하루빨리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간청하며 애원합니다. 이루어주소서! 피앗! 피앗 미히!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이들과 혹은 대신하여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하느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피앗! 피앗 미히!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과거 현재 미래의 암이나 질병으로 고통받는 모든 이들과 혹은 대신하여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고통을 봉헌하며,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하느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피앗! 피앗 미히!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전쟁에서 죽거나 고통당한 모든 이들과 혹은 대신하여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이들의 영혼을 하느님의 무한한 자비로 구원해주소서! 피앗! 피앗 미히!


1927년생인 송해는“건강이라는 게 타고났다 하더라도 가꾸지 않으면 잃게 된다”며 “저는 요새 어딜 가나 주먹 쥐고 파이팅하자고 한다. 지금 보고 계신 분들도 같이 파이팅하자”고 전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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