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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된 희망 증후군(false hope syndr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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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량 [narcciso] 쪽지 캡슐

2021-10-22 ㅣ No.5680

                                                                                 헛된 희망 증후군(false hope syndrome)




자제력은 목표와 염원을 성취하고자 할 때 꼭 필요한 자질이다. 자제력을 발휘하여 목표를 이루고자 할 때 가장 흔한 실수는 자신의 행동을 쉽게 바꿀 수 있다고 믿어버리는 것이다. 이 증상을 헛된 희망 증후군(false hope syndrome)이라고 부른다.

헛된 희망(false hope), 이 믿음을 가진 까닭에 우리는 비현실적으로 높은 기대치를 설정하는 경향이 있고 이는 실패를 보장하는 것과 다름없다. 목표를 향해 꾸준히 나아가려면 반드시 헛된 희망을 피해야 한다.

우리는 늘 좋지 않은 습관을 깨뜨리는 일이 얼마나 힘이든지 간과한 채 세상에 힘든 유혹 따위는 없다는 듯 수월하게 역경을 헤쳐 나가는 자신의 모습을 머릿속에 떠올린다. 하지만 헛된 희망을 많이 심어 놓을수록 실패할 확률은 더 높아지고 개선하고 싶던 행동은 더욱 바뀌지 않는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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