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1일 (금)
(녹) 연중 제13주간 금요일 튼튼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다.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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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율법 교사들 가운데 있는 예수님을 찾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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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21-12-26 ㅣ No.151837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가정 성화 주간)

 

2021년 12월 26일 주일 (백)

 

☆ 성탄 시기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은 나자렛의 성가정을 기억하며 이

를 본받고자 하는 축일이다. 1921년 이 축일이 처음 정해질 때에는

‘주님 공현 대축일’ 다음 첫 주일이었으나, 1969년 전례력을 개정하면

서 ‘성탄 팔일 축제’ 내 주일(주일이 없으면 12월 30일)로 옮겼다. 
또한 우리나라에서는 2001년부터 해마다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

정 축일’부터 한 주간을 ‘가정 성화 주간’으로 지내고 있다. 가족 구성

원이 모두 가정 공동체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가운데 사랑이 넘치는 보

금자리로 가꾸어 나가게 하려는 것이다.

 

오늘 전례

▦ 오늘은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입니다. 나자렛의 성가정

을 본받아 우리도 주님을 가정의 중심에 모시고 가족이 화목하게 살아

가도록 합시다.

해체된 가정과 위기를 겪는 가정에 주님께서 은총을 내리시어, 주님 안

에서 사랑으로 하나 되게 해 주시기를 청합시다.

 

♤ 말씀의 초대

집회서의 저자는, 아버지를 공경하는 이는 죄를 용서받고, 어머니를 영

광스럽게 하는 이는 보물을 쌓는 것과 같다고 한다(제1독서). 바오로

사도는 말이든 행동이든 무엇이나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면서, 그분

을 통하여 아버지께 감사를 드리라고 한다(제2독서).

예수님께서는 부모와 함께 나자렛으로 내려가시어 그들에게 순종하며

지내시는데, 하느님과 사람들의 총애도 더하여 간다(복음). 

 

복음 환호송      콜로 3,15.16
◎ 알렐루야.
○ 그리스도의 평화가 너희 마음을 다스리게 하여라. 그리스도의 말씀

    이 너희 가운데에 풍성히 머무르게 하여라.
◎ 알렐루야.

 

복음 <부모는 율법 교사들 가운데에 있는 예수님을 찾아냈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41-52
41 예수님의 부모는 해마다 파스카 축제 때면 예루살렘으로 가곤 하였

다. 42 예수님이 열두 살 되던 해에도 이 축제 관습에 따라 그리로 올라

갔다. 43 그런데 축제 기간이 끝나고 돌아갈 때에 소년 예수님은 예루

살렘에 그대로 남았다.
그의 부모는 그것도 모르고, 44 일행 가운데에 있으려니 여기며 하룻길

을 갔다. 그런 다음에야 친척들과 친지들 사이에서 찾아보았지만, 45

찾아내지 못하였다.

그래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그를 찾아다녔다. 46 사흘 뒤에야 성전에

서 그를 찾아냈는데, 그는 율법 교사들 가운데에 앉아 그들의 말을 듣기

도 하고 그들에게 묻기도 하고 있었다.
47 그의 말을 듣는 이들은 모두 그의 슬기로운 답변에 경탄하였다.
48 예수님의 부모는 그를 보고 무척 놀랐다. 예수님의 어머니가 “얘야,

우리에게 왜 이렇게 하였느냐? 네 아버지와 내가 너를 애타게 찾았단다.”

하자, 49 그가 부모에게 말하였다.

“왜 저를 찾으셨습니까? 저는 제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하는 줄을 모르

셨습니까?” 50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이 한 말을 알아듣지 못하였다.
51 예수님은 부모와 함께 나자렛으로 내려가, 그들에게 순종하며 지냈

다. 그의 어머니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
52 예수님은 지혜와 키가 자랐고 하느님과 사람들의 총애도 더하여 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046

 

성가정 축복 !

 

하느님

은총

 

요셉

성인님

 

듬직한

보호

 

성모님

성심

 

부드

러움

 

아기

예수님

 

사랑

스러움

 

아름

다운

 

사랑의

향기로

 

온누리

모든

 

집집

마다

 

성교회

성가정

성가문

 

축복

한아름

 

가득히

내려주시기를 바라옵나이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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