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1일 (금)
(녹) 연중 제13주간 금요일 튼튼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다.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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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신부의 위로와 희망기도(38) - 당신께로 회복되는 축복을 주심에 감사하게 하소서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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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스테파노 [newdjkim] 쪽지 캡슐

2021-12-26 ㅣ No.151841

아래를 클릭하시면 유튜브로 연결됩니다.

 

https://youtu.be/EPq_tfuJ8qM 

 

 

 

성모님과 그리고 양주순교성지의 순교자들과 함께 드리는 위로와 희망의 기도

참으로 좋으신 주님, 일시 정지의 멈춤의 시간에 우리 신앙인들은 당신께로 회복되는 축복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다시금 우리가 살아온 삶을 생각하고 불필요하게 살았던 내 삶을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양주순교성지에서는 셋째주 토요일에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우리 가정의 매듭을 풀어달라고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당신 어머니의 전구와 양주순교성지의 순교자들의 전구로 여기 모인 모든 이들 가정의 매듭을 풀어주시고 지켜주십시오. 다시 같은 곳을 바라보며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삶을 서로가 지켜주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코로나19로 인해 병원에 가지 못하는 많은 중증 환자들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주님 당신께서 지켜주시어 우리 모두가 함께 이겨낼 수 있고 도울 수 있도록 어제 오늘 화답송의 말씀처럼, 이 세상에 정의와 평화가 꽃 피워지게 해 주소서. 지금 이 순간 여기 있는 모든 이들이 당신께 바치는 간절한 기도 들어주십시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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