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28일 (화)
(홍) 성 이레네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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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는 아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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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21-12-29 ㅣ No.151901

 

 

성탄 팔일 축제 제5일

2021년 12월 29일 수요일 (백)

 

☆ 성 토마스 베케트 주교 순교자

 

♤ 말씀의 초대

요한 사도는, 누구든지 하느님의 말씀을 지키면, 그 사람 안에서는

참으로 하느님의 사랑이 완성된다고 한다(제1독서).

정결례 날, 시메온은 성전에서 아기 예수님을 받아 안고 하느님을

찬미하며, 아기가 반대를 받는 표징이 되리라고 한다(복음). 

 

복음 환호송      루카 2,32 참조
◎ 알렐루야.
○ 그리스도 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이요 당신 백성 이스라엘

    에게는 영광이시네.
◎ 알렐루야.

 

복음 <그리스도는 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이십니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22-35
22 모세의 율법에 따라 정결례를 거행할 날이 되자, 예수님의 부모는

아기를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라가 주님께 바쳤다. 23 주님의 율법

에 “태를 열고 나온 사내아이는 모두 주님께 봉헌해야 한다.”고 기록

된 대로 한 것이다.
24 그들은 또한 주님의 율법에서 “산비둘기 한 쌍이나 어린 집비둘기

두 마리를” 바치라고 명령한 대로 제물을 바쳤다. 25 그런데 예루살렘

에 시메온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이 사람은 의롭고 독실하며 이스라엘이 위로받을 때를 기다리는 이였

는데, 성령께서 그 위에 머물러 계셨다. 26 성령께서는 그에게 주님의

그리스도를 뵙기 전에는 죽지 않으리라고 알려 주셨다.
27 그가 성령에 이끌려 성전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아기에 관한 율법

의 관례를 준수하려고 부모가 아기 예수님을 데리고 들어오자, 28 그

는 아기를 두 팔에 받아 안고 이렇게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29 “주님, 이제야 말씀하신 대로 당신 종을 평화로이 떠나게 해 주셨

습니다. 30 제 눈이 당신의 구원을 본 것입니다. 31 이는 당신께서 모

든 민족들 앞에서 마련하신 것으로 32 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이

며 당신 백성 이스라엘에게는 영광입니다.”
33 아기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아기를 두고 하는 이 말에 놀라워하였다.
34 시메온은 그들을 축복하고 나서 아기 어머니 마리아에게 말하였다.
“보십시오,
이 아기는 이스라엘에서 많은 사람을 쓰러지게도 하고 일어나게도 하며,
또 반대를 받는 표징이 되도록 정해졌습니다. 35 그리하여 당신의 영혼

이 칼에 꿰찔리는 가운데, 많은 사람의 마음속 생각이 드러날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049

 

난초 피던 날 !

 

하느님

은총

 

한해

그리며

 

돌아

보는

 

연말

시기

 

믿음

희망

사랑

 

떠나

갔던

 

어느

날에

 

곱게

피었던

 

난초

꽃망울

 

환한

웃음

 

오늘로

오라고 정답게 불러보았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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