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1일 (금)
(녹) 연중 제13주간 금요일 튼튼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다.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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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적순례 제24시간 - 예수님의 승천 자리에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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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jesus_maria] 쪽지 캡슐

2021-12-29 ㅣ No.151906

'영적순례 24시간'(교회인가) 기도는 24시간 매시간마다 기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일 1시간씩 올리겠습니다.     



24 시간


예수님의 승천 자리에서


 

1 저의 예수님, 당신은 부활 뒤에 곧바로 승천하지는 않으십니다. 이 사실이 제게는 당신께서 거룩하신 뜻의 나라를 땅에도 세우고자 하신다는 확증으로 보입니다. 저는 그래서 한 순간도 당신을 홀로 계시게 버려두지 않습니다.

저의 사랑합니다.”와 함께 한 걸음 한 걸음 당신을 따라가노라니, 당신께서 어머니께 나타나십니다. 두 분께서 누리시는 기쁨을 보면서 저는 한층 더 뜨겁게 당신 피앗의 나라를 간구합니다…….

 

2 저의 사랑합니다.”는 당신께서 마리아 막달레나에게, 사도들에게 나타나실 때에도 당신을 동반합니다.

이는 당신의 거룩하신 피앗이 특별한 모양으로 사제들에게 알려지고, 사제들이 새로운 사도들이 되어 온 세상에 알리기를 빌기 위함입니다.

3 이처럼 저의 사랑합니다.”는 당신께서 부활하신 뒤 사랑하시는 이들 가운데서 행하시는 모든 행위 속을 따라다닙니다. 그러다가 마침내 하늘과 땅을 불러 당신의 승천 현장에 참석하게 합니다.

 

4 승리하신 당신은 낙원으로 들어가셔서, 가련한 인류에게 오랜 세기 동안 닫혀 있었던 하늘의 문들을 여십니다. 그 사이 저는 그 영원한 문들 위에 저의 사랑합니다.”를 새깁니다.

그리고 청하오니, 승천하신 자리에 있었던 모든 제자들에게 주신 축복을 온 인류의 뜻에도 베푸시어, 그들이 당신 뜻 안에서 사는 삶이 얼마나 큰 선물인지 깨닫고 감사하게 해 주십시오.

 

5 과연 당신께서는 무한한 사랑으로 저희에게 하늘의 문들을 열어 주셨습니다!

영광을 입으신 저의 예수님, 당신의 그 사랑에 의하여 간구하오니, 당신의 거룩하신 뜻이 바로 이 문들을 통해 내려오시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다스리시게 해 주십시오.

 

6 제 사랑이시여, 이제 당신은 아버지 오른편에 앉아 계십니다. 저는 저의 작음과 아무것도 아님의 (심연에) 잠긴 채, 당신을 흠숭합니다.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그리고 저의 끊임없는 사랑합니다.”로 하늘과 땅을 잇는 긴 사슬을 만듭니다.

 

7 부디 당신께서는 천상 거처의 문을 항상 열어 두십시오. 그러면 제가 부단히 당신 발치로 가서 팔에 안기면서 언제나 이 사랑의 송가를 거듭거듭 부를 수 있겠습니다.

당신의 거룩하신 뜻의 나라를 저희에게 보내 주소서. 그리하여 당신의 거룩하신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아멘.


(제24시간 영적순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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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하느님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기를 바라며,

하느님의 나라가 오시며,

하느님의 뜻이 이루어지시기를 바랍니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주 우리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지극히 거룩하시고 만군의 왕이시며 살아 계신 자비의 하느님, 오늘도 저에게 생명을 주셔서 감사하며 주님의 구속사업의 도구가 되게하시고 평온한 죽음을 맞게하소서.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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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세상과 모든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넘치기를 기도드립니다 ] 

 


╋ 사제는 또 하나의 그리스도(Sacerdos alter Christus)이다.

거룩한 사람들만이 사제의 위대함을 제대로 볼 줄 알았다(1975.7.29)  


주님, 모든 연옥영혼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시고,

특히 전세계로 퍼진 코르나19로 죽은 모든이에게 자비를 베풀어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아멘.

세계 곳곳에서 고통받고 신음하는 이들의 한숨과 기도를 들어주시고, 국민들을 억압하고 탄압하는 지도자들이 회개하여 주님 품으로 돌아오게 하소서. 아멘.

성령의 불길이 한반도에서 전세계로 퍼져나가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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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례때 혹은 기도하면서 붙이면 매우 큰 선행과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인의 통공 교리를 생활화 한다면 지상에서 행할 수 있는 선행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령께 찬미와 흠숭을,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와 성가정의 수호자이신 요셉께 사랑을!

 

http://예수.kr ,  http://마리아.한국)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자비의 예수님,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과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에게 구원의 은총 속에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교회와 교황님과 사제와 수도자와 온 세상의 모든 이들과 태아에게도 은총과 자비를 베푸소서. 온 세상과 우리 나라에도 사랑과 평화와 축복이 가득하게 이끌어주소서. 성모 마리아님과 배필이신 성 요셉과 성인의 통공 안의 모든 가족들은 하느님께 빌어주소서. 이 모든 것을 우리 주 예수님의 수난의 공로로 하느님의 뜻 안에서 하느님께 기도드립니다.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시편1,3)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장한상요셉, 양점상마리아, 장가브리엘, 곽판수, 박일조 마리아와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들이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천국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게 해주소서! 하느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피앗! 피앗 미히!(성인의 통공)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안토니오 비오, 릿다, 미카엘, 미카엘의 믿음의 배필, 후손들과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자비와 은총과 축복과 용서를 베푸소서! 하느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피앗! 피앗 미히!(성인의 통공)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이들과 혹은 대신하여 8월 15일이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 뜻의 위대성을 찬미하고 흠숭하는 '하느님의 뜻 축일'이 예수님이 루이사에게 말씀하신 것이 하루빨리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간청하며 애원합니다. 이루어주소서! 피앗! 피앗 미히!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이들과 혹은 대신하여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하느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피앗! 피앗 미히!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과거 현재 미래의 암이나 질병으로 고통받는 모든 이들과 혹은 대신하여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고통을 봉헌하며,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하느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피앗! 피앗 미히!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전쟁에서 죽거나 고통당한 모든 이들과 혹은 대신하여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이들의 영혼을 하느님의 무한한 자비로 구원해주소서! 피앗! 피앗 미히! 


미사신청 : 2021.11.26. ~ 2022.1.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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