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1일 (금)
(녹) 연중 제13주간 금요일 튼튼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다.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자유게시판

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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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22-01-27 ㅣ No.224310

 

 

 

연중 제3주간 목요일

2022년 1월 27일 (녹)

 

☆ 성녀 안젤라 메리치 동정

 

♤ 말씀의 초대

다윗은 주님께서 해 주신 일과 축복에 대하여 겸손한 마음

으로 감사드린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등불은 등경 위에 올려놓듯 감추어진 것은

드러나기 마련이며, 되어 주는 만큼 되어 받을 것이라고 하

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시편 119(118),105 참조
◎ 알렐루야.
○ 주님 말씀은 제 발에 등불, 저의 길을 밝히는 빛이옵니다.
◎ 알렐루야.

 

복음 <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

         어서 받을 것이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4,21-25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21 말씀하셨다.

“누가 등불을 가져다가 함지 속이나 침상 밑에 놓겠느냐? 등

경 위에 놓지 않느냐?

22 숨겨진 것도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도 드러나게

되어 있다. 23 누구든지 들을 귀가 있거든 들어라.”
24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새겨들어

라.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고 거기에 더 보태어

받을 것이다.
25 정녕 가진 자는 더 받고 가진 것 없는 자는 가진 것마저 빼

앗길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078

 

좀설앵초 !

 

하느님

은총

 

높은

산지

 

습지

터전

 

생활

하는

 

좀설

앵초

 

믿음

희망

사랑

 

빛과

그늘

 

어려움

있어도

 

햇빛

받아

 

고운 꿈

이루며 살아가나 봅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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