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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종미 [zemmayouk] 쪽지 캡슐

2022-03-29 ㅣ No.29

요즘 "루이사 피카레타"라는 가경자?이신지, 시복자?이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신앙심이 깊고 성실한 친한 친구가 계속해서 영상을 보내주고, 함께 나누고 싶다고 합니다...

같은 방향의 생각이 아니면 속상해하고... 성모님의 마음처럼 안타깝다고.... 하네요...

저는 신앙심이 깊다고, 성실하다고도 할 수는 없는 신자입니다.

하지만 마음 속 깊이, 항상 기도하는 제멋대로의 나약한 신자입니다.

그 친구가 보내주는 동영상을 보면서...의문이 많이 듭니다...

먼저, 천상의 책이라는 것을 현재의 복음이라고 강의하고, 천상의 책 몇장 몇절이라고 낭독하면서.... 복음 대하듯이...

그 책에 있는 내용을 최고, 완전한 예수님의 말씀이고 지금까지와는 다른 완전한 복음이라고 계속 반복해서 강의하고 있습니다.

하느님의 뜻을 이루고 살아야 한다는 좋은 말씀은 맞습니다만....저는 왜 자꾸 의문이 생기고 강요당하는 생각이 드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이 책과 루이사 피카레타는 분이 진짜 교황청이나 교구에서 인정하는 부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루이사 피카레타 라는 분이 가경자인지, 시복자인지요? 교황청 홈페이지에서는 검색되지 않네요...

이 천상의 책이라는 것에 대한 교구의 입장이나 의견이 있으신지요?

 

수정합니다. 이 게시판에 이런 문의를 드려도 되는 곳인가요?

다른 공개 게시판에는 이름이 다 나와서요^^;

안된다면 이런 문의는 어디에 드려야 할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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