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2일 (일)
(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 경축 이동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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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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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19-05-19 ㅣ No.129794

 

  

 

부활 제5주일

2019년 5월 19일 주일 (백)

 

☆ 성모 성월

 

오늘 전례

▦ 오늘은 부활 제5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성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모

든 인간과 만물을 새롭게 하셨습니다. 사랑의 새 계명을 우리 삶의 규범으로

받아들여,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도 주님과 이웃을 사랑하며,

세상을 새롭게 하시는 성령의 힘을 드러냅시다.

 

♤ 말씀의 초대

바오로와 바르나바는 교회마다 원로들을 임명하고, 단식하며 기도한 뒤에,

주님께 그들을 의탁하고 안티오키아로 간다(제1독서).

요한 사도는, 어좌에 앉으신 분이 모든 것을 새롭게 만든다고 하시는 소리를

듣는다(제2독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새 계명을 주시며, 서로 사랑하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13,34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

    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 알렐루야.

 

복음 <나는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31-33ㄱ.34-35
    방에서 31 유다가 나간 뒤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이제 사람의 아들이 영광스럽게 되었고, 또 사람의 아들을 통하여 하느님께

서도 영광스럽게 되셨다.
32 하느님께서 사람의 아들을 통하여 영광스럽게 되셨으면, 하느님께서도 몸

소 사람의 아들을 영광스럽게 하실 것이다. 이제 곧 그를 영광스럽게 하실 것

이다.
33 얘들아, 내가 너희와 함께 있는 것도 잠시뿐이다. 34 내가 너희에게 새 계

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

여라.
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모든 사람이 그것을 보고 너희가 내 제자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094

 

해당화 믿음 !

 

비바람

치고

 

빗줄기

내려도

 

때를

맞추어

 

피는

해당화

 

믿음

희망

사랑

 

여린

꽃망울

 

빗물

젖은

 

연분홍

꽃잎

 

방울

방울

 

꽃물

향기

 

머금은

보석

 

영롱히

빛나고 있어요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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