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16일 (토)
(녹) 연중 제32주간 토요일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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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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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19-10-24 ㅣ No.133393

 

행복의 조건 / 비전의 사람

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례때

혹은 기도하면서 붙이면

매우 큰 선행과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여!

*~*~*~*~*~*~*~*~*

행복의 조건

(정승룡님)

AD 9세기 압둘라만 3세는

사라센 제국을

49년간이나 통치했다.

그는 천문학적인

재산을 소유했다.

아름다운 여인 3321명을

후궁으로 거느렸고 그들로부터

616명의 자녀를 얻었다.

그는 행복의 조건이라

생각되는 모든 것,

즉 부귀와 힘과

쾌락을 소유했다.

그러나 그가 숨을

거두는 순간 자기

인생에서 참된 행복을

누린 날은 겨우 14일이라는

충격적인 고백을 했다.

행복은 목적 없는 소유와

무절제한 낭비에 있는 것이

아니라 존재의 의미에 있다.

그 존재의 의미는 존재케 하신

창조주 하느님 안에 있다.

따라서 생명의 말씀과

영혼의 기도를 통하여

하느님과의 신선한 만남이

행복의 조건이다.

이 만남들이 인생의 의미를

새롭게 하며 지치고 피곤한

날에도 행복을 누리게 한다.

우리 모두가 이 기본으로

돌아가 하느님과의

신선한 만남으로

행복할 수 있기를 기도한다.

비전의 사람

(창세기 39,2)

(전정순님)

많은 사람들이 비전을

얘기할 때 요셉을 이야기합니다.

요셉은 어릴 때 꿈을 꾸었습니다.

그러나 그 꿈을 꾸고

많은 세월이 흐른 후 자신의

형제들이 자기 앞에

무릎을 꿇고 절을 합니다.

요셉이 애굽으로 팔려가

13년의 종살이와 옥살이,

그리고 7년 동안 풍년에 이은

흉년이 들어 거의 죽을 때

형들이 왔으니 그 꿈을 꾼 지

20년이 지났을 때입니다.

하느님의 도구가 될 만한

자격을 갖추었을 때,

비로소 하느님은 요셉을 통하여

인류를 구원하고자 하시는

하느님의 비전을 실현하셨습니다.

하느님의 비전을 가진 사람은

어떤 자입니까.

첫째, 삶의 현장에

충실한 사람입니다.

하느님의 비전은 절대로

허공 속에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하느님의 비전은

인간을 위한 비전이고,

인간의 삶 속에서의 비전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나에게

주어진 삶의 현장,

지금 주어진 나의 삶에 대하여

누구보다도 그 삶의 현실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야

하느님을 비전으로 삼을 수 있고,

또한 하느님께서 이루기

원하시는 비전을

읽을 수도 있습니다.

둘째, 오늘이 바로 내일을 위한

예비라는 사실을 인식하면서

살아갑니다.

하느님께서 개개인을 통해서

이루실 하느님의

비전이 꼭 있습니다.

그것이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미래라는 의미에서

내일입니다.

지금 내게 있는 모든 것은

하느님의 비전을 이루기 위한

하느님의 도구들입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은

결코 하느님의 실패작이

아닙니다.

우리는 어디서나 당당하게

주님의 증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 모든 상황이

소중함을 알아야 합니다.

그 상황을 이겨내고

뛰어 넘는 것이 하느님의

비전이 이루어지는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게 주어진 모든 상황을

내가 은혜로 받아들이고

수용할 때 그것을

극복할 수 있으며,

그 과정 중에 우리는

하느님의 비전을 이루어 드리는

하느님의 도구로

빚어져 가는 것입니다.

셋째, 끊임없이 자기 세계를

확장시켜 가야 합니다.

사람의 지경을 끊임없이 키워갈 때, ‘

그 사람이 하느님을 비전으로

삼은 사람이 됩니다.

하느님을 비전으로 삼은 사람은

자기에게 주어진 삶의 현장의

중요성을 안 사람입니다.

성경의 인물이나 실존된 많은

신앙인들은 이성으로,

의지적 결단으로,

하느님을 위해 삶의

자리를 지켰습니다.

하느님의 비전으로

삼은 사람들이며 하느님을

비전으로 삼았기에

섬김과 봉사의 사람이

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비전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느님을 비전으로 삼으십시다.

내 삶의 현장에서

그분을 비전으로 삼아,

내 앞에 있는 자에게 섬김과

봉사를 행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십시다.

*~*~*~*~*~*~*~*

우리가 성인의

통공 교리를 생활화 한다면

지상에서 행할 수 있는

선행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성인의 통공 안에 있는

가족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령께 찬미와 흠숭을,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와 요셉께 사랑을!)

http://예수.kr ,http://마리아.한국)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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