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3일 (수)
(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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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감사함을 전하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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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8 ㅣ No.12341

몇몇분만 보셔서 모르겠지만, 어제 글올린 개신교인이예요.

물론 작년에도 질문을 올렸었지요.

 

다름이 아니라, 저는 항상 천주교 분들은 교파만 다를뿐 같은 하나님을 믿는

형재자매님이라고 생각하고, 늘 성당을 생각하면 따뜻함을 느낀답니다

 

제가 어렸을때 세례를 성당에서 받았거든요. 저의 고향같아 늘 포근해요..ㅎㅎ

 

어제 질문의 글을 쓰면서 작년에 질문했던 글을 다시 보던중, 댓글이 5개가 달린거예요!!

 

그것을 한참이나보고 뭉클하기도하고, 감사하기도하고.. 감동의 물결이 흘러넘쳤답니다.

 

우리는 역시 하나의 주님을 믿는 형재 자매예요  너무 좋아요 천주교형재 자매님들 사랑합니다.

 

아참. 어제도 제가 질문을 올렸는데. ( 묵상기도일기도 도움이될까해서 올렸었음)

 

생각해보니까.. 제가 구할곳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께 여쭈어봐야할것같아서 기다리는 법을

배우기로 했어요.

 

오늘도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으로 지키시고 인도하시는 주님의 손길로

모두가 평화롭게 하루를 지내시길 기도할게요 사랑합니다 형제 자매님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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