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1일 (화)
(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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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위가 높다고 해서 그 모습까지 아름다운 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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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kimhh1478] 쪽지 캡슐

2017-07-18 ㅣ No.90305

 
   
지위가 높다고 해서 그 모습까지 아름다운 건 아닙니다 

나무는 나무다운 삶의 자세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잎이 무성한 나무는 그 모습대로 빛나고 앙상한 나무 또한 잎이 무성한 나무 옆에 있다고 해서 열등감을 가지지는 않습니다. 큰 나무는 큰 나무대로 울창하게 하늘로 솟고 작은 나무는 작은 아름다움으로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람들도 제각기 사는 모습이 다릅니다 어떤 일을 하든지 자기만의 색깔을 가지고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지위가 높다고 해서 그 모습까지 아름다운 건 아닙니다. 자신만의 독특한 삶의 모습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향기로 살아가는 것이 아름다움입니다. 제비꽃은 제비꽃답게 살아가는 모습이 가장 아름답듯이 자신만의 색깔로 자신에게 가장 충실한 삶을 그려나가야 할 것입니다. 인생 최고의 성공은 자신만의 길을 끝까지 완주하는 것이니까요. - 행복한 아침을 여는 이야기 중에서 - - html 제작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Life Itself Let You Know / Anthony Quinn & Charlie ♬ (인생이 스르로 너를 인도해 줄 것이다 ) Charlie : Are dreams just things that live inside you Or do these dreams sometimes come true And do the grown-ups have them too. (꿈이란 맘속에 고이 간직하라고만 있는 건가요 아니면 실제 실현될 수도 있나요 그리고 어른들도 꿈을 간직하고 있나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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