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3일 (토)
(녹) 연중 제33주간 토요일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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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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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44] 쪽지 캡슐

2019-09-25 ㅣ No.96060

 

 

 

국민들이 침묵한다고 해서 안심하지 마십시요.

두눈 뜨고 두귀 열고 듣고 보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잘 하셔야 될겁니다.

때가 오면 국민들이 선택하며 심판 할것입니다.

지식이나 지혜가 자신들만의 것인양 자만하지 마십시요.

국민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때가 오면 명명백백 드러날 것입니다.

우리나라 국민들이 너그러운 것과

침묵하며 기다릴줄 아는 것은 어리석음이 절대 아닙니다.

몰라서 가만히 있는줄로 아는 것은 우매한 사람의

착각입니다.

다만 국민들이 아량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알지만 정도로 돌아서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며

때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가......     이 경숙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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