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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0월24일)은 유엔데이--탄생의 의미와 시사점(조영관 본지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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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희 [donhee20] 쪽지 캡슐

2019-10-24 ㅣ No.96291

 

유엔 평화대사 이돈희 본지 대표

- 대한노인신문사 신문 전면 게재

조영관 발행인 | 입력 : 2019/10/24 [07:05]  

 

▲ 10월24일은 국제연합일(UN day)     © 월드레코드

오늘은 '국제연합일' -1024일은 국제연합일(UN day)

1024일은 국제연합일(UN day)이다. 1945년 유엔의 창설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2차 세계대전 후 국제협력을 달성하기 위해 19451024일 국제연합이 조직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유엔은 20세기 인류가 두 차례 엄청난 전쟁의 참화를 겪은 이후 이런 불행이 재발되지 않도록 집단안전보장을 합의하여 만든 국제기구이다.

 

이후 유엔은 대한민국 정부 출범에 결정적으로 기여했을 뿐 아니라, 1950년 북한 김일성의 6·25 기습 남침시 안보리를 열어 공산군 격퇴 및 유엔군 창설 결의안을 채택했다. 미군을 주축으로 구성되어 한국에 파견된 유엔군은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구하고 자유와 평화를 지켜주었다. 유엔군의 한국전 참전은 유엔창설 이후 첫 번째 집단안전보장의 성공적 사례로 기록되었다. 이런 이유로 우리는 1976년까지 유엔데이를 국경일로 제정하여 지켜온 일이 있다.

 

오늘 1024, 국제연합일(UN day)에 기억해야할 분이 있다.

바로 유엔 평화대사로 임명된  이돈희 본지 대표이다.

▲ 유엔평화대사 이돈희 본지 대표     ©월드레코드

세계 인류의 효친경로사상을 위하여 55년 이상 노력한 이돈희 대표의 개인 업적이 조금이나마 국제연합일(UN day)에 생각나는 분이기 때문이다.

유엔 평화대사로 임명된 이돈희 대표는 세계인류 평화와 효친경로사상의 부활을

위하여 평생을 노력하신 분으로 이분야의 선구자역할을 한 분이다.

 

오늘 1024, 국제연합일(UN day)은 특별하며 한국에서 'UN PEACE AMBASSADOR'로서 소임을 다하는 분들이 많을 때 대한민국은 희망이 있다.

 

이돈희 대표는 아버지날, 노인의 날, 세계어버이날을 만들었다. 국내외 위대한 도전 100, 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도전 챔피언 골드 어워드 수상자이다. 중학교 국어 교과서 인물, 세계4대 인물사전 등재, 월드레코드 신문사 대표, 대한노인신문사 수석 부사장 겸 수석논설위원이다. [예수님의 내면생활] 번역출판 기획위원이기도 하며(번역출판 위원장: 박정일 주교님 모심), 저서로는 [ 효친경로사상의 부활을 위하여], [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에게] 등이 있다.

 

 

▲ 'UN PEACE AMBASSADOR' 임명된 이돈희 본지 대표     ©월드레코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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