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12일 (수)
(녹) 연중 제19주간 수요일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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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 신부님 안녕히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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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환 [isdol] 쪽지 캡슐

2019-11-12 ㅣ No.219029

 

많은 교훈과 말씀

언제나 바르고 올바른 길로

부족한 우리들에게 길을 여시어

 

한 생을 바치신

착한 목자시어

주님! 그 고향에서

편안히 잠드소서.

 

그 행복 속으로 우리도 기꺼이

한걸음 한걸음 걸어갑니다.

주님! 당신 품안에 꼭 안아주소서.

 

고통속에서도 주님만 바라보며

당신 곁으로 간  한 사제를

오래도록 오래도록

기억하며 저희 또한 살게 하소서.

 

당신이 가신길을  순례하며 

멈추어서,,,

신부님을

기억하며 기도드리나이다 .

 

             정  야고보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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