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13일 (목)
(녹)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새 사제부제 축하의 글 새 사제/부제께 따뜻한 사랑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김남혁 대건안드레아 학사님 부제서품을 측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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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동 [rjd25] 쪽지 캡슐

2020-02-05 ㅣ No.760

오랜 동안 주님께서 기다려주시고 키워주신

김남혁 대건안드레아 학사님의 부제서품을 축하드립니다.

1년 후 사제 서품 받으시고 신자들의 사랑받는 사제가 되시고

주님의 대사제로서 묵묵히 사제의 길을 걸어가시기를 기도합니다.

언제나 주님과 성모님께서 지켜주시리라 믿고

항상 주님 은총 속에 영육간에 건강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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