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10일 (금)
(녹)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아버지의 영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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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연 : 이마음 다시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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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원 [lion77] 쪽지 캡슐

2020-05-28 ㅣ No.3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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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내 아쉬운 이별이
어느새 그리움 되어
설레이는 더운 가슴으로
헤매여도 바람일 뿐
끝내 못 잊을 그날이
지금도 다시 눈 앞에
글썽이는 흐린 두눈으로
둘러봐도 하늘일 뿐
아 나의 사랑은
때로는 아주 먼 곳에
영원히 찾을 수 없는 곳에
던져 버리고 싶을 뿐
하지만 저 쯤 멀어진
그리운 우리의 사랑
대답이 없는 너의 뒷모습
이 마음 다시 여기에

 

아 나의 사랑은
때로는 아주 먼 곳에
영원히 찾을 수 없는 곳에
던져 버리고 싶을 뿐
하지만 저 쯤 멀어진
그리운 우리의 사랑
대답이 없는 너의 뒷모습
이 마음 다시 여기에
이 마음 다시 여기에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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