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3일 (수)
(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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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모세의 아들이 할례를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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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식 [big-llight] 쪽지 캡슐

2020-07-16 ㅣ No.9711

탈출기(4,24-26)에서 모세의 아들이 할례 받는 내용입니다.

 

- 모세가 길을 가다 어떤 곳에서 밤을 지내는데, 주님께서 그에게 달려들어 그를 죽이려 하셨다. 그러자 치포라가 날카로운 차돌을 가져다 제 아들의 포피를 자르고서는, 모세의 발에 대고 나에게 당신은 피의 신랑입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그분께서 그를 놓아주셨다. 그때 치포라는 할례를 두고 피의 신랑이라고 말한 것이다. -

 

참으로 어려운 내용입니다. 아마도 성경에서 가장 어려운 내용의 한 부분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내용 그대로에서 본 의문입니다.

 

1. 하느님께서 그 밤에 왜 그를죽이려 하셨는데, 그가 누구입니까?

2. 그러면 하느님께서 그를 왜 죽이려 하셨을까요?

3. 치포라가 차돌을 가져다 아들 둘 중, 누구의 표피를 잘랐습니까?

4. 그녀가 모세의 발에 대고 이야기한 나에게 당신은 피의 신랑입니다.” 라는 말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5. 이 인용 내용은 모세 아들이 할례 받는 내용으로 여겨집니다.

   이 내용을 큰 틀에서 직간접으로 여러 해석이 있을 줄 여겨지는데, 혹시 소개 내용이 계시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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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치포라,할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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