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19일 (수)
(녹)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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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論/ 성사 56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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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alkim5533] 쪽지 캡슐

2011-09-13 ㅣ No.64573

          그리스도論 / 성사  56 회
 
   그리스도論
   그리스도 논쟁
   이단  이설
   이단  이설,  이교
   공의회
   삼위일체론
   마리아론
   교회론
   교회
 
   성사                                                                         (숭전)
   
    


종류와 내용 : 그리스도인은 ‘세레 성사’를 통하여 성령으로 깨끗이 씻겨 하느님의

              자녀로 새로이 탄생한다. 이렇게 새사람이 된 사람은 ‘견진 성사’ 로

성령 칠은(슬기. 통달, 의견, 굳셈, 지식, 효경, 두려워함)의 은혜를 주는 성유 도유

를 통해서 세례를 보충하고 완성하며 그리스도의 사도가 된다. 그리스도의 사도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통해 하느님과 인간들 서로간의 일

치를 가저다 주는 ‘성체 성사’ 를 받아야 한다. 이를 통해서 영혼 생명의 양식을

먹고, 신적인 희생을 하느님께 봉헌하면서 자신을 함께 봉헌하며 하느님 백성의

일치를 구체적으로 표현해야 한다. 또 ‘고해 성사’를 통하여 세례후 범한 죄를

참회하여 하느님의 용서를 받고 죄로 인해 끊어진 하느님과 이웃과 교회와의 관

계를 회킨다. ‘혼인 성사’를 통하여 한 남자와 한 여자가 하느님과 공동체 앞에서

자유로이 계약을 맺고 결합하여 사랑과 봉사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 ‘성품 성사’

를 통하여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제직을 이어받아 하느님 백성을 위해 봉사하며,

세상의 구원 사업을 계속 이어 가야 한다. 이를 위해서 교회의 축성을 받는 것

이다. 죽을 위험에 처한 병자들은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에 동참하도록 도와

주어야 하며, 이를 위해서 위로와 치유의 은총을 주는 ‘병자 성사’를 받는다.


참고 :  한국가톨릭대사전 제7권  1995년 판

 

                                            -  계 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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