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13일 (목)
(녹)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새 사제부제 축하의 글 새 사제/부제께 따뜻한 사랑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Re:석관동성당 임시백 치백요셉 학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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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혜 [snow7809] 쪽지 캡슐

2019-12-18 ㅣ No.757

지금 저희 본당에서 (신대방) 너무 너무 열심히 하고 계셔서 모든 신자들이 행복해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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