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24일 (월)
(백)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그의 이름은 요한이다.

자유게시판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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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19-05-15 ㅣ No.217947

 

  

 

부활 제4주간 수요일

2019년 5월 15일 (백)

 

☆ 성모 성월

 

♣ 스승의 날

 

♤ 말씀의 초대

성령께서는 바르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시어, 키프로스로 건너가 유다인

들의 회당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선포하게 하신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오셨고, 세상을 구원하러 오셨다고 하신

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8,12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르는 이는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 알렐루야.

 

복음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44-50
    그때에 44 예수님께서 큰 소리로 말씀하셨다.
“나를 믿는 사람은 나를 믿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것이다.

45 그리고 나를 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보는 것이다. 46 나는 빛으로

서 이 세상에 왔다. 나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어둠 속에 머무르지 않게 하려

는 것이다.
47 누가 내 말을 듣고 그것을 지키지 않는다 하여도, 나는 그를 심판하지 않

는다. 나는 세상을 심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세상을 구원하러 왔기 때문이다.
48 나를 물리치고 내 말을 받아들이지 않는 자를 심판하는 것이 따로 있다.
내가 한 바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그를 심판할 것이다.
49 내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이야기할 것인지 친히 나에게 명령하셨기 때문이다. 50 나는 그분의 명령이

영원한 생명임을 안다.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은 아버지께서 나에게 말씀하신 그대로 하는 말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090

 

오목눈이 오월 !

 

오목한

눈매

 

반짝

거리며

 

감나무

햇잎

 

흔들어

보고

 

찔레꽃

향기

 

입에

물더니

 

편백

그늘

 

날아

들어서

 

나무

가지

 

오르락

내리락 

 

깡충

거리며

 

노래

부르고 있어요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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