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28일 (화)
(홍) 성 이레네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자유게시판

Raymond Spiece, Photos de l'annee 67 de l'ordination sacerdotale, 파신부님 사제서품 67주년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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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찬 [andreaphc] 쪽지 캡슐

2019-01-25 ㅣ No.217359

오늘이 파 신부님(Raymond Spiece, 2018년 금년 97세)
사제서품 67주년 기념일(1951년 12월 21일).
Merci, de tout coeur pour votre news et tres beau photos de grande pretre R.Spiece
avec notre tres, tres beaucoup reverende l'eveque, comme un future archi eveque, respectuose Ordinaire en visitation du Most Rev. Msgr. Mattias Ri sur Lui sans malade en l'annee 67 anniver saire de l'ordination !!
 
Voi la, toutes les photos du Grande Pere Spiece, vous pouvez voir de maintenant dans mon www. Servant Hall of Msgr. Byon, en menu News,et Report, No.88, 오늘 파신부님 서품 67 주년, comme pas moin des pretres et soeaurs visitent chaque jour !
Vous avez compris bien mon francaise que je ai cree'premiere ment neauvou en
Coree !
Vraiment je peu lire et
Compris votre ecriture en francaise, mai, ni ecris !
변기영 몬시뇰 드림
 
Merci de tout coeur Monseigneur. Bonne et sainte annee sous le regard de tendresse de maman marie
불어 아주 써요!!!
새 해 우리 파 신부님 고통 없이 하늘 나라 가도록 기도 해주세요.
J ai vu les photos sur votre site internet c est tres beau MERCI
지난 주 Pusan Theresa Pascal 가족 파 신부님 방문했습니다.
 
Monseigneur 잘 계세요?
Aujourd hui 24 janvier un grand saint. Avec Don Bosco le saint prefere du pere raymond spies
SAINT FRANCOIS DE SALES
항상 우리 파 신부님 francois de sales 모범으로 달랐어요. 온유하고 겸손한 마음이 늘 있었어요.
Monseigneur 다음에 미리미리 연락 해서 우리 집에 늘어 오세요.
아니면 미리 연락해서 밖에서 점심 식사 같이합시다.
Monseigneur 우리 위해서 미사 하고 기도 부탁드립니다 .
사랑합니다.(파신부님과 함께 살고 있는 그레과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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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Pusan Theresa Pascal 가족 파 신부님 방문 했습니다.(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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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Pusan Theresa Pascal 가족 파 신부님 방문 했습니다.(2019.01.17)
 
수원교구장 이용훈 Matthias 주교님 12월에만 두번째 방문 하셨습니다.(2018. 12. 27) 
수원교구장 이용훈 Matthias 주교님 12월에만 두번째 방문 하셨습니다.(2018. 12. 27) 
수원교구장 이용훈 Matthias 주교님 12월에만 두번째 방문 하셨습니다.(2018. 12. 27) 
 
오늘 Gregoie가 보낸 문자송신을 보고서야 비로서  알았습니다 !
 
1945년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무서운 원자폭탄 세례를 2번이나 받은, 일본은 늦게서야 항복을 하였으나, 일본 전 국토가 폐허가 되다시피 되었으며, 훗날 2차대전 결과에 대한 당시 세계 인류학자들의 연구보고서 중에는, 일본 인구의 남녀 비율이 남자 1명에 여자 13명이었으며, 그나마 남자들은 노인과, 부상자, 등으로  장차 일본의 인구 남녀 균형을 걱정하였다고 하였다.
 
유롭 교회의 수도회를 비롯한 적지 않은 단체들은, 일찍이 일.로전쟁에서 강대국 소련을 이기고, 이어서 청.일전쟁에서 중국 청나라를 이긴 일본의 복음화가 아시아 전도활동에 크게 기여하리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세계2차대전에서 패망한 일본을 귀화시키기 위하여, 일본을 돕는 방법으로, 선교사 파견, 특히 유롭의 대신학생들을 일본에 파견하기 시작하였다. 학생 때부터 일본에 가서 말과 문화를 배우게 하려는 생각에서였다. 특히, 청소년 교육에 전문적인 자질을 갖춘 살레시오회에서 많은 일본선교사 지망생 신학생들을 보냈다. 
 
그런데 유롭에서 이미 공산주의를 경험한 교회는, 1950년 한국에서 중공과 소련의 공산당 지원을 받으며, 대한민국을 남침한 북한의 전쟁도발로, 한국이 전란으로 비참한 처지에 이르자, 일본에 와서 공부하는 젊은 신학생들과 신부들은 포성이 그치지 않는 한국에 가기를 지원하였고, 특히 일본의 치마띠(Msgr. Cimatti, s.d.b.) 밑에서 교육을 받은 열심한 이태리, 벨지움, 스페인, 출신의 신부들이 전쟁 중인 한국 선교를 자원하였다.
 
마신부님(Don Marttelli)을 선두로 살레시오회원들이 자리잡은 곳은 전남 광주였고, 살레시오 중고들학교를 세웠다. 파신부님, 서신부님(Suarez), 등은 이렇게 1950년 대에 일본 선교에서 한국선교로 방향을 돌려 지금까지 많은 일을 하였다. 그 중, 파신부님은 서울의 도림동 본당, 구로동 본당, 전남의 소록도 나병환자 촌과, 서울에 와서 미감아들의 입양과 교육에 말년까지 큰 일을 하셨다.
 
파신부님은 사제들 중에 젊어서 언어철학(philologia)을 하셔서, 번역에 있어서도 가장 정확한 의미 전달을 하였다. 1984년, 103위 성인 시성식 후, 그 해 10월 14일에 로마 베드로 대성당에서 개최되는 103위 시성 첫 기념일 미사 중에, 한국주교회의 이름으로 교황 요한바오로 2세께 바치는 예물 중의, 이벽 성조의 천주공경가 한글본 병풍(소농 이성숙 서)을 준비할 때, 천주공경가 불어 번역문 최종 감수를 하면서 필자는, 기존의 몇몇 박사 학위 논문에서 모두, "어와 세상 벗님네야, 이 내 말씀 들어보소. 집안에는 어른 있고, 하늘에는 천주 있네,,"의 번역문에서[,,, 집 안에는 어른 있고,,,]를 [,,,dans la familie,,,]라고 하였으나, 프랑스 유학을 하지 않은 주제에 필자는[,,,pour la familie,,]라고 하였다. 며칠 후, 최종 감수를 파신부님에게 부탁하자, 읽어보고나서, "쎄 싸 -C'est ca!, comme ca,,"하며, 기능을 제대로 잘 번역한 것이라고 하였다.  - Msgr. Byon -
 
파레이몬드 신부님(97세) 문병기(2018.12.07. 수원교구 사제서품 미사 후)

파레이몬드 신부님(97세) 문병기(2018.12.07. 수원교구 사제서품 미사 후)
파레이몬드 신부님(97세) 문병기((2018.12.07.. 수원교구 사제서품 미사 후)
파레이몬드 신부님(97세) 문병기((2018.12.07.. 수원교구 사제서품 미사 후)(그레과르와 함께)
파레이몬드 신부님(97세) 문병기((2018.12.07.. 수원교구 사제서품 미사 후)(그레과르와 함께)
파레이몬드 신부님(97세) 문병기((2018.12.07..)
(수십년째 파신부님을 간호봉사하는, 전 교구 신부들이 고마워해야 할 디나씨!!!!)
파레이몬드 신부님(97세) 문병기(2018.12.07. 수원교구 사제서품 미사 후)
파레이몬드 신부님(97세) 문병기(2018.12.07 수원교구 사제서품 미사 후)
파레이몬드 신부님(97세) 문병기(2018.12.07. 수원교구 사제서품 미사 후)
파레이몬드 신부님(97세) 문병기(2018.12.07. 수원교구 사제서품 미사 후)
파레이몬드 신부님(97세) 문병기(수원교구장 이용훈 주교님) 2018. 12. 3.)
파레이몬드 신부님(97세) 문병기(수원교구장 이용훈 주교님과 이상선 신부님2/018. 12. 3.))


미리내 수녀님들이 파 신부님 집에 많이 왔어요. 성 Theresa 집에 성 Agnes 집에 성 Ursula 집에 Subriohouse 집에...(2018.12.18)


미리내 수녀님들이 파 신부님 집에 많이 왔어요. 성 Theresa 집에 성 Agnes 집에 성 Ursula 집에 Subriohouse 집에...(2018.12.18)


미리내 수녀님들이 파 신부님 집에 많이 왔어요. 성 Theresa 집에 성 Agnes 집에 성 Ursula 집에 Subriohouse 집에...(2018.12.18)


미리내 수녀님들이 파 신부님 집에 많이 왔어요. 성 Theresa 집에 성 Agnes 집에 성 Ursula 집에 Subriohouse 집에...(2018.12.18)


미리내 수녀님들이 파 신부님 집에 많이 왔어요. 성 Theresa 집에 성 Agnes 집에 성 Ursula 집에 Subriohouse 집에...(2018.12.18)


수원교구장 이용훈 Matthias 주교님 12월에만 두번째 방문 했습니다.(2018.12.27)


수원교구장 이용훈 Matthias 주교님 12월에만 두번째 방문 했습니다.(2018.12.27)


수원교구장 이용훈 Matthias 주교님 12월에만 두번째 방문 했습니다.(2018.12.27) 

 

 

www.변기영몬시뇰사랑방.kr  또는 www.msgr-byon.org      www.msgrpeterbyon.org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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