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18일 (금)
(녹) 연중 제19주간 금요일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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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오늘의 기도." 와서 아침을 먹어라 " -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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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숙 [moon6388] 쪽지 캡슐

2017-04-21 ㅣ No.111586

와서 아침을 먹어라”(요한 21,12)

 

 

 

 

 

주님!

 

이 아름다운 아침,

 

당신이 차려주신 생명의 밥을 먹고

 

새로워지게 하소서.

 

 

 

배추 잎을 먹고 자란 배추벌레가 배추색깔이듯이,

 

당신 생명과 사랑을 먹고 자란 제가

 

종일토록 당신의 색깔을 내고

 

당신의 향기를 품게 하소서.

 

 

 

저의 삶이

 

당신께 차려 올리는 밥상이 되게 하소서.

 

형제 섬김으로 생명의 밥을 짓고,

 

말씀 시중으로 반찬을 마련하게 하소서.

 

희망과 믿음과 사랑의 국을 끓이고,

 

의탁의 생선을 굽게 하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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